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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1일
 

희대의 정치광대극 - 《전당대회》​

 

지난 2월 27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것들이 전당대회를 열고 당대표와 5명의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놀음을 벌렸다.

가관은 민심의 뭇매를 맞고 지난해 6월지방자치제선거패배의 책임으로 당지도부가 총사퇴한 후 8개월만에 새 지도부에 올라앉은 정치시정배들이 당장이라도 큰 일을 칠듯 멋없이 놀아대여 사람들의 조롱거리로 되고있는것이다.

《자유한국당》 대표자리를 따낸 황교안놈은 취임연설이라는데서 앞으로 문재인《정권》의 《폭정》에 맞서 치렬한 전투를 하겠다고 줴쳐댔는가 하면 당 최고위원으로 선출된자들도 문재인《정부》를 찌르는 송곳이 되고 칼날이 되겠다고 떠들어대며 희떱게 놀아댔다.

민심의 눈밖에 나 사람값에도 못드는자들끼리 으슥한 곳에 모여앉아 대표이니, 최고위원이니 하는것들을 선출해낸 전당대회란 그야말로 력사의 무덤을 향해 질주하는 반역무리들의 가련한 몰골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인 희대의 정치광대극이였다.

알려진것처럼 《자유한국당》것들이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하는 당대표는 다음해 《국회》의원선거를 지휘하게 되는것으로 하여 각 파벌들사이에 당권쟁탈을 위한 치렬한 개싸움이 벌어졌다.

전 당대표 홍준표와 전 서울시장 오세훈을 비롯한 비박근혜파들은 황교안놈이 당대표가 되면 다시 친박근혜파들이 득세하여 다음기 《대권》도전에 불리할수 있다고 보면서 《탄핵총리》, 《병역기피자》라고 몰아대였다.

미욱스러운 놈보다 교활한 놈이 더 살구멍이 많다고 위급할 때에는 돌짬이라도 빠져나가고 살 기회가 생겼을 때에는 놓침없이 그 짬으로 다시 기여나오기 잘하는 황교안놈은 친박근혜파를 비롯한 극우보수세력들이 제놈을 보수진영의 유력한 《대통령》후보라고 추켜세우자 전당대회를 앞두고 역적당에 다시 기여들어와 당대표출마를 선언하고 박근혜탄핵을 로골적으로 부정해나섰다.

박근혜의 진때로 매닥질된 황교안이 당대표로 되고 박근혜탄핵으로 쥐몰리듯 하던 《태극기부대》무리들이 당지도부를 결정하는 《주력부대》로 활개친 꼴은 극우보수정당으로 전락한 역적당의 추악한 정체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오죽했으면 누가 산송장들을 더 열성껏 찬미하고 누가 상대를 더 피터지게 물어뜯는가에 따라 당대표로, 최고위원으로 선출되는 역적당에 남조선각계가 침을 뱉으며 《도로박근혜당》, 《5. 18망언당》, 《파쑈옹호당》, 《망한당》이라는 오명을 선사했겠는가.

전당대회를 통해 다시한번 명백히 보여주듯이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정상적인 사고와 판별력을 상실한 인간오작품들의 집단, 물고뜯는것밖에 모르는 미친개무리이다.

역적당패거리들이 새로운 지도부선출이요, 《쇄신과 변화》요 하며 되살아나보려고 제아무리 발악해도 이미 민심의 준엄한 사형선고를 받은 비참한 운명을 건질수는 없다.

강 진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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