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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1일
 

극우화에로 질주하는 괴물정당

 

최근 《자유한국당》것들이 전당대회를 계기로 당권쟁탈전을 벌리면서 극우보수적인 본색을 더욱 낱낱이 드러냈다.

얼마전 전당대회를 계기로 당권쟁탈전에 나섰던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과 오세훈, 김진태를 비롯한 역적당의 보수정객들은 합동연설회라는것을 벌려놓고 《80년대 주사파가 청와대를 점거하였다.》, 《행동하는 우파가 되여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어댔다.

뿐만아니라 《북의 위장평화공세에 속아서는 안된다.》, 《우리도 자체핵무장을 해야 한다.》, 《북정권을 말려죽이는게 진짜평화》라는 대결악담까지 서슴없이 늘어놓는 한편 박근혜탄핵을 부정하고 역도년의 무죄석방에 대해 떠들어댔는가 하면 5. 18광주인민항쟁을 진압한 전두환역도를 《영웅》으로 내세우며 《태극기부대》를 비롯한 극우보수깡패들까지 동원하여 매일같이 란동을 일삼았다.

《자유한국당》것들의 이러한 망동에 언론, 전문가들은 《자유한국당》이 개혁이 아니라 급진적으로 우경화되고있다, 극우세력의 목소리가 당내부의 잡음정도를 넘어 주류를 이루고있다고 하면서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남조선 각계층은 《력사의 전면에 나서려는 〈국정롱단〉세력의 망동》, 《〈자유한국당〉은 〈괴물당〉》이라고 성토하면서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여 련일 각종 투쟁을 전개하였다.

지난 2월 28일 남조선언론 《민중의 소리》는 박근혜역도의 특등졸개 황교안이 새로 당대표로 선출됨으로써 조만간에 《자유한국당》은 파산의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비평한 글을 실었다.

박근혜의 무죄석방을 고아대고 극악한 살인마인 전두환을 《영웅》이라고 찬미하며 정쟁과 동족대결을 악랄하게 고취하는 극우보수광신자들의 망동에 남조선민심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개꼬리 3년가도 황모 못된다고 사대매국과 파쑈칼부림, 동족대결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보수패당의 본태는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초보적인 사리와 분별력도 없이 피를 물고 날뛰는 야수무리들을 그대로 둔다면 남조선정치권은 물론 사회전체가 아비규환의 란무장으로 화하게 될것이다.

미친개는 제때에 때려잡아야 후환이 없듯이 재앙과 화난을 몰아오는 흉악무도한 괴물집단, 마귀무리로 전락한 역적당은 대가리를 더 쳐들기 전에 한시바삐 매장해버려야 한다.

남조선 각계층은 민심과 대세에 도전하여 극우화에로 질주하는 《자유한국당》을 력사의 무덤속에 단호히 처박아야 한다.

최 국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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