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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2월 30일
 

《자나깨나 원수님 생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과 수령은 인민을 믿고 끝없이 사랑하며 인민은 당과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높이 받들어나가는 바로 이것이 우리의 일심단결의 참모습입니다.》

주체103(2014)년에 창작된 가요 《자나깨나 원수님 생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은 우리의 집이고 정든 요람이며 인민들의 마음속에는 자나깨나 그이만을 더 잘 받들어모실 오직 한생각뿐이라는것을 주제사상적내용으로 하고있다.

가사에서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별뜨는 밤, 동트는 새벽에도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워주시려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가고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을 간절히 바라는 인민들의 뜨거운 마음과 이 세상 끝까지 그이만을 높이 모시고 받들어갈 불타는 충정의 세계를 소박한 시어들로 진실하게 노래하고있다.

가요의 선률은 가사의 뜻깊은 내용에 맞게 절절하면서도 웅심깊은 음악형상으로 일관되여있다.

도소조의 4/4박자로 된 노래의 선률은 순차진행과 조약진행을 적절히 배합하면서 감정의 흐름선을 잘 형상하고있다.

8도상승조약으로 깊고 사색적인 정서를 안고 시작된 선률은 후렴부분에서 8분소리표를 기본으로 하는 비교적 고르로운 리듬으로 전개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인민들의 한없는 그리움의 세계와 감사의 정을 절절히 노래하고있으며 정녕 원수님의 품은 우리의 집, 인민의 정든 요람이라고 소리높이 구가하고있다.

가요는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최전방고지들과 섬초소들, 조국땅 그 어디나 쉼없이 찾고찾으시며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바라시고 념원하신 모든것을 사회주의백과로 주렁지으시고 천지개벽의 현실로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우리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뜨겁게 울려퍼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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