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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2월 14일
 

작곡가 쇼뺑, 프레데리끄 프란찌쉐끄(1810-1849)의
뽈로네즈 제6번 《영웅》, Op 53에 대하여

 

쇼뺑은 소년시절에 뽈스까의 농촌지역을 많이 려행하면서 민속적인 노래와 무곡을 수집하였는데 이것이 후날 마주르까와 뽈로네즈로 남게 되였다.

그는 15곡의 뽈로네즈를 작곡하였으나 그중 8곡이 널리 연주되고있다.

쇼뺑의 뽈로네즈 제6번에는 《영웅》이라는 제목이 붙어있는데 쇼뺑의 뽈로네즈가운데서 구성이 다양하고 규모가 가장 큰 명곡으로서 화려하고 호화롭기 그지없는 작품이다.

남성적인 기분이 넘치는 이 곡은 1842년에 작곡되였다.

작곡을 마친 쇼뺑이 이 곡을 연주하다가 갑옷으로 몸을 감싼 중세의 뽈스까병사들이 돌진해 몰려오는듯한 환상에 사로잡혀 방에서 뛰쳐나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있는 이 작품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명곡으로 평가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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