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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1월 30일
 

《원수님곁에는 인민이 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영원한 천하지대본입니다.》

주체104(2015)년에 창작된 가요 《원수님곁에는 인민이 있습니다》는 온 세계가 부러워하고 경탄하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의 밑바탕에는 무엇이 있는가를 철학적으로 밝혀주는 명곡이다.

가사의 1절에서는 《그품이 없인 하루한시도 못사는 우리 맘속에》라는 표현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과 혼연일체를 이룬 일심단결의 참모습을 생동하게 형상하고있으며 그이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슴불태우는 우리 인민의 사상감정을 시적형상으로 그려내고있다.

가사의 2절에서는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만시련도 자신의 의무로 간주하시며 온넋과 심혈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자욱자욱과 그이에 대한 인민들의 변함없는 충정의 마음을 가슴뜨겁게 노래하고있다.

가사의 3절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이께서 가리키시는 주체혁명의 한길로 끝까지 가고갈 우리 인민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격조높이 노래하고있다.

쏠대조의 4/4박자로 된 가요의 선률은 2부분형식에 기초하고있다.

깊은 서정으로 충만된 선률은 시작부터 부드럽고 절절하면서도 뜨거운 정서적색채로 흐른다.

비교적 굴곡있는 선률은 첫 부분과 둘째 부분에서 악단들간의 반복성을 띤 리듬진행을 타고 전개된다.

이러한 선률진행은 내심적이나 격정이 강한 가사의 사상정서적내용을 음악형상적으로 보다 절절하게 표현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

가요는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주체조선의 참모습을 반영한 또 하나의 명곡으로서 우리 인민들의 심장마다에 깊이 간직되여 영원히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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