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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1월 26일
 

《그이 없인 못살아》

 

주체102(2013)년에 창작된 가요 《그이 없인 못살아》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품을 떠나서 한시도 살수 없는 우리 인민들의 한결같은 사상감정을 절절하게 노래한 작품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가사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과 뜻과 정을 함께 하며 그이의 하늘같은 인덕과 믿음에 끌려 오직 그이만을 믿고 따르는 우리 사회의 혼연일체의 감동적인 모습과 인민의 리상과 꿈을 활짝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이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소박하면서도 진실한 시어들로 생동하게 노래하고있다.

후렴부분에서는 《그이 없인 못살아》라는 시어를 3번이나 반복함으로써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충정의 마음과 확고부동한 신념을 그대로 진실하게 보여주면서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을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다는 철의 진리를 다시한번 강조해주고있다.

가요의 이러한 사상주제적내용은 보다 절절하게 울리는 선률형상에 의해 더욱 부각되고있다.

12/8박자에 기초하여 라대조에서 전개되여나가는 가요의 선률은 2부분형식의 구조로 되여있다.

첫 부분에서는 짧은 리듬을 앞세운 동도위주의 부단하고 신축성있는 선률진행으로 자나깨나 경애하는 원수님께로만 끝없이 달리는 우리 인민의 절절한 사상감정을 진실하게 보여주고있다.

첫 부분과 대조적으로 높은 음구에서 울리는 둘째 부분에서는 강박위주의 굴곡적인 선률진행으로 이 세상이 변하고 하늘땅이 바뀐대도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께 모든것을 맡기고 그이만을 따르려는 우리 인민의 열화와 같은 사상감정을 격조높이 터치고있다.

특히 마지막대목의 상승위주의 선률진행은 가요의 사상이 집약된 《그이 없으면 우린 못살아》의 가사형상을 고조적인 정서로 부각시키는것으로 하여 깊은 여운을 남기고있다.

가요는 진정이 흘러넘치는 훌륭한 시어들과 절절하고 풍만한 정서가 굽이쳐흐르는 감동적인 선률형상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의 열렬한 사랑속에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녀성독창과 남성방창] 그이 없인 못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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