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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2월 26일
 

말러, 구스타프(1860-1911)의 교향곡 제2번 도소조 《부활》에 대하여

 

말러의 교향곡들은 모두 규모가 큰 대작들이지만 성악을 동반한 제2, 3, 4, 8번과 순수 기악작품으로 작곡된 제1, 5, 6, 7, 9번 등의 두 부분으로 구분할수 있다.

말러의 교향곡 제2번 도소조 《부활》은 베토벤의 교향곡 제9번처럼 성악부분을 합친 긴 교향곡으로서 서곡을 연주하는데만도 약 35분가량 걸린다.

​5개의 악장으로 이루어져있는 작품은 영웅의 죽음과 부활을 주제로 한 철학적내용을 담고있으며 성악을 붙인 마지막악장은 최후의 심판과 부활을 그린 일대 서사시이다.

말러의 다른 교향곡들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도 악기편성규모가 크고 길이가 대단히 긴 대작으로 평가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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