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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9월 8일
 

우리 공화국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

 

공화국창건 7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는 우리 인민들은 인민대중을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시고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을 우러러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시고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이끌어오신 우리 공화국은 인민을 모든것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세상에 둘도 없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을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입니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이민위천의 사상이 국가건설의 근본리념, 모든 로선과 정책의 기초, 국가활동의 출발점으로 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사회주의헌법과 모든 로선과 정책, 활동은 철두철미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리익을 옹호보장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자기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고있으며 어떤 경우에도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현상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다.

우리 공화국에서 국호와 군대, 보안기관 등 기관들의 이름과 기념비적창조물들의 명칭과 여러가지 명예칭호들이 인민이라는 부름과 결부되여있는것은 우리 국가정치제도의 인민적인 성격을 그대로 보여준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을 최상의 높이에서 보장해주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은 근로대중을 정권의 주인으로, 정치의 담당자로 내세우고 그 권리를 철저히 보장해줄 때 비상히 높아지게 된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광범한 인민대중이 각급 주권기관선거를 통하여 자기의 대표들을 직접 선출하며 그들을 통하여 자기의 의사와 요구를 실현해나간다. 로동자, 농민, 지식인, 체육인들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 되고 평범한 인민의 아들딸들이 조국을 떠받드는 일군이 되여 자기의 정치적권리를 마음껏 행사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가 그대로 국가정책에 구현되고있으며 그에 따라 국가의 모든 활동이 진행되여나간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원만히 보장해주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다.

우리 공화국에서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은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되고있다.

무엇을 하나 구상하고 설계하여도 언제나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며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현상에 대하여서는 자그마한 요소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것이 바로 우리 국가의 철저한 립장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공화국은 창건된 첫날부터 그 어떤 최악의 시련과 난관이 겹쌓인다고 하여도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의 기치를 순간도 내린적이 없었고 언제나 인민생활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왔으며 아무리 어렵고 부족한것이 많은 때에도 무료교육제와 무상치료제를 비롯한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여오고있다.



오늘도 우리 공화국은 인민생활향상을 최우선적인 과제로 내세우고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많은 경공업공장들과 축산기지, 수산기지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현대화되여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생산한 인민소비품들이 줄줄이 쏟아져나오고 철령아래 사과바다, 황금해의 력사가 자랑스럽게 펼쳐지고있는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은 다 우리 공화국의 인민적시책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의 리상과 행복을 꽃피우고 지켜주는 사회주의강국이다.

전쟁의 위험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자주적존엄을 빛내이며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행복하게 살려는것은 인민들의 세기적인 숙망이다.

인민의 이런 리상과 념원을 꽃피워주기 위해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련합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와 전쟁도발책동이 그처럼 극심하게 감행된 엄혹한 정세하에서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우리 나라를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켰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군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날마다 눈부신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오늘 우리 인민들은 나라의 경제사정이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군력강화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우리 나라를 불패의 보루로 다져온것이 얼마나 정당한것이였는가를 온넋으로 절감하고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이 일심단결을 과시하며 국제무대에서 강한 자주적대를 견지해나가는 정치사상강국으로,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힘있게 떨치고있는것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그 위력한 군사적담보로 하여 우리 인민은 전쟁을 모르는 평화로운 푸른 하늘아래서 자기의 보람찬 삶과 행복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얼마전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우리 나라가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선 현 단계에서 전당, 전국이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는것을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기간에 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게 하고 전야마다 풍요한 가을을 마련하여 온 나라에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할데 대하여 천명하였다.

이것은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인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또 하나의 인민중시정책의 자랑찬 화폭이다.

지금 공화국에서는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속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끊임없이 일떠서고 나라의 곳곳이 희한한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여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진정 천하제일의 위인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한 인민의 나라로 빛을 뿌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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