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7(2018)년 7월 17일

주체107(2018)년 7월 17일

 

자랑하고싶은 의료일군


함경북도인민병원에는 세계적으로 난치성질병으로 알려진 대퇴골두무균성괴사치료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는 한 의료일군이 있습니다.

그가 바로 과장 박사 부교수 김석송선생님입니다.

제가 과장선생님을 알게 된것은 지난해부터였습니다. 저는 몇해동안 대퇴골두무균성괴사로 앓고있었는데 병이 점점 악화되여 몹시 고민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선생님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되였습니다.

그는 비록 정형외과부문의 의사는 아니지만 모진 아픔으로 고생하는 저와 같은 환자들을 위해 이 병에 대한 새로운 치료방법연구에 달라붙었다고 합니다. 그 누구보다도 많은 사색과 탐구를 기울이였고 지어 자기를 실험대상으로 삼고 침혈을 찾고 약물을 주입하면서 연구를 계속하였다고 합니다.

혈소판감소성자반병, 재생불량성빈혈과 같은 혈액질병으로 찾아오는 환자들을 치료해야 하는 바쁜 속에서도 선생님은 끝내 대퇴골두무균성괴사치료와 관련한 약물과 방법들을 찾게 되였습니다. 그리고 환자치료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지금 선생님에게는 저와 같은 환자들이 많이 찾아오고있습니다.

선생님의 사심없는 노력과 따뜻한 인정미가 좋은 치료성과를 가져오고있다고 저마다 이야기하군 합니다.

선생님이 치료한 많은 환자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지금 불편없이 대지를 활보하고있습니다.

이런 의료일군들이 있어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이 더 높이 발양되는것 아니겠습니까.

당의 보건정책을 받들어 누가 알아주건말건 환자들을 위해 묵묵히 한생을 바쳐가고있는 이런 성실한 의료일군을 온 나라에 자랑하고싶습니다.


청진시 포항구역 남강3동 35인민반 최경천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