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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29일

주체107(2018)년 6월 29일

 

혈육의 정보다 뜨겁습니다


영예군인인 저는 고향에 돌아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살면서 고마운 어머니당의 사랑을 매일, 매 순간 뜨겁게 체험하고있습니다.

제가 영예군인의 몸으로 일을 하였으면 얼마나 잘하였겠습니까.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저의 가정을 찾아와 친혈육의 사랑과 정을 아낌없이 부어주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맡은 일을 해나가고있던 어느날 저는 집을 찾아온 은파군당위원회의 일군들을 만나게 되였습니다.

많은 량의 식료품들과 귀중한 보약재들을 안고온 군당일군들은 살림살이형편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리의 일군들에게도 저의 생활에서 사소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잘 돌봐주라고 거듭 당부하였습니다.

누구보다 바쁜 일군들이 평범한 영예군인의 집을 찾아와 뜨거운 정을 부어주니 너무도 감격하여 고맙다는 인사말조차 제대로 할수 없었습니다.

인민을 위한 길에 진정을 바쳐가는 당일군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어머니당의 사랑에 천만분의 일이라도 보답할 충정의 마음이 커만 갑니다.


은파군 류정리 박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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