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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5월 18일 《로동신문》

 

단 평

망조가 든 반역당


6. 13지방자치제선거를 눈앞에 두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며칠전 남조선강원도 동해시에서 무려 980여명이나 되는 《자유한국당》 당원들이 무리로 탈당을 신청한것이다.

그들의 탈당리유는 단 한가지 박근혜역도가 탄핵되고 민심의 징벌을 받았는데도 거기에서 교훈을 찾지 않고있는 당상층부의 처사에 대한 실망이다.

다른 때도 아니고 선거가 당장 박두한 시점에서 집단탈당신청이 들어왔으니 《자유한국당》으로서는 마른하늘에 날벼락이겠지만 사실 그것은 스스로 빚어낸 재앙이다.

박근혜역도가 민심을 짓밟고 민족을 반역한 죄악으로 하여 탄핵된지도 한해가 넘었는데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의 우두머리들은 아직도 매국반역의 악습을 버리지 않고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에로 지향된 시대흐름에 역행하고있다.

날이 오는지 가는지도 모르고 날뛰는 이런 얼간망둥이들과 함께 《자유한국당》이라는 난파선에 계속 남아있다가는 성난 민심의 파도에 삼키울것은 불보듯 뻔한 리치이다. 그러니 집단탈당사태가 일어나지 않을수 있겠는가.

엎어진 둥지에는 성한 알이 있을수 없는 법이다.

이번 지방자치제선거를 통해 살길을 열어보려고 주제넘게 돌아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한마디 하건대 앞에 칼날이 있는지 먹이가 있는지나 살펴보고 설쳐대는것이 좋을것이다.

은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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