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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3(2014)년 11월 14일

《조선이 진정 어떤 나라인가를 알려거든 이 나라에 와보라》

 

얼마전 외국의 한 기업가는 우리 공화국을 방문한 소감에 대해 이렇게 말한바있다.

《지금 서방은 조선을 악의에 차서 비난하고있다. 서방언론들은 북조선이 전쟁을 즐기는 나라이고 이 나라 사람들은 어린이로부터 로인에 이르기까지 철갑모를 쓰고 전호를 파고있다고 선전하고있다. 먹을것도 없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 허덕이고있다고 진실을 외곡하고있다. 하지만 평양방문을 통하여 나는 서방언론들이 미국과 한편이 되여 그들의 앵무새노릇을 곧잘 하는구나 하는 생각으로 쓴웃음을 짓지 않을수 없었다. 그리고 머리를 기웃거리는 사람들에게 내가 아는 조선은 그런 나라가 아니라는것, 조선사람들은 평화를 매우 사랑하는 민족이며 문명하고 선량한 인민이라고 말해주었다.

… 더우기 나를 감동시킨것은 세계일류급의 릉라인민유원지를 비롯한 훌륭한 공원, 유원지들이 군인들에 의해 건설되였다는 사실이다. 이것만 놓고보아도 서방의 선전이 얼마나 허황하며 비렬한가를 잘 알수 있다.

나는 정의와 량심을 귀중히 여기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서방의 그릇된 선전에 절대로 속지 말것을 권고한다.

조선이 진정 어떤 나라인가를 알려거든 이 나라에 와보라.》

이것은 비단 그 한사람만의 목소리가 아니다. 

 

문수물놀이장에서

 

 

 

 

 

릉라곱등어관에서

 

 

 

마식령스키장에서 

 

 

미림승마구락부에서

 

 

개선청년공원유희장에서

 

  
 

옥류아동병원

 

 

   

류경구강병원

 

 

위성과학자주택지구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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