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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5월 16일

주체107(2018)년 5월 16일

 

그 정성이 명약이 되였습니다

제가 이렇게 펜을 들게 된것은 인간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안고 치료사업에 성심성의를 다하고있는 자강도 동신군의 원흥료양소 의료일군들을 널리 소개하고싶어서입니다.

저의 아들이 료양소에 간것은 지난해 5월이였습니다.

그때 저의 아들은 오랜 기간 앓다보니 허약해져 몸상태가 말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료양소의 의료일군들은 어떻게 하나 회복시키자고 하면서 치료회복전투를 벌리는것이였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며칠후부터는 치료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점차 회복되게 되였습니다.

의료일군들은 저의 아들을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었습니다. 집을 떠나 오랜 기간 료양생활을 하는데 불편한 점이 많을것이라고 하면서 입맛도 돋구어주기 위해 성의를 다하였습니다.

정말이지 료양소에서의 길지 않은 기간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고마움을 페부로 더욱 깊이 절감한 잊지 못할 나날이였습니다.

현재 저의 아들은 줄어들었던 몸무게도 회복하고 건강한 몸으로 자기 초소에서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하고있습니다.

사람들이 무슨 약을 어떻게 썼는가고 물어볼 때면 저는 이렇게 말하군 합니다. 의료일군들의 정성이 명약이 되였다고 말입니다.

우리 온 가족은 언제나 당과 조국의 은혜로운 사랑과 혜택을 한시도 잊지 않고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힘찬 진군길에서 더 많은 일을 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중구역 동안1동 28인민반 박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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