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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5월 7일
 

명당자리에 솟아난 휴양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과학자들을 남달리 중히 여기시며 모든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마련해주시기 위해 헌신과 로고를 다 바치고계신다.



푸른 물 출렁이는 연풍호반에는 특색있는 건축물들로 이루어진 휴양소가 있다.

그것이 바로 연풍과학자휴양소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연풍과학자휴양소는 그야말로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금방석입니다.

주체103(2014)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자휴양소의 터전을 잡아주시기 위해 험한 길을 헤치시며 연풍호를 찾으시였다.

현지에 이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돌아본 그 위치를 최종적으로 확정하기 위해 왔는데 볼수록 경치가 좋다고, 명당자리라고 하시며 위대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이곳에 세상에 다시 없는 과학자휴양소를 지어주어 과학자, 기술자들이 마음껏 휴식할수 있게 해주자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그때에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해 여름에 두번이나 연풍호에 오시여 배를 타고 호수주변을 다 돌아보신줄을 알게 되였다.

그날 일군들은 눈앞에 펼쳐진 수려한 자연풍치에 넋을 잃은듯 주변을 둘러보고 또 보았다.

수풀에 가리우고 묻히여 그 누구도 눈여겨보지 못했고 무심히 스쳐지나던 바로 그곳에 이렇듯 희한한 명당자리가 펼쳐져있을줄이야 어찌 알았으랴. 조용히 출렁이는 호수가와 잇닿은 나지막한 등성이에 고즈넉이 설레이는 푸른 숲은 세월의 눈비바람이 성의껏 쓸고 다듬어온 터전인가 아니면 이 나라 과학자, 기술자들을 기다려 아껴두었던 명당자리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놀라움과 감동에 젖어있는 일군들을 정겹게 바라보시며 여름철에 와보니 공기도 좋고 숲이 무성하여 풍치가 정말 멋있었다고, 오늘 보니 겨울철풍경도 그에 못지 않게 멋있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그로부터 얼마후 연풍호반의 명당자리에 궁궐과도 같은 과학자휴양소가 우줄우줄 일떠서기 시작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후에도 여러차례 휴양소건설장을 찾으시여 건설정형을 료해하시고 구체적인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그이의 이렇듯 각별한 손길에 떠받들려 연풍과학자휴양소는 짧은 기간에 훌륭히 완공되게 되였다.

연풍과학자휴양소가 완공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못내 만족해하시며 휴양소관리운영에 필요한 수많은 설비와 비품들, 체육 및 문화오락기재와 륜전기재까지 일식으로 보내주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그러시고도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또다시 연풍과학자휴양소를 찾으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마중나온 일군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자신께서 그려본 황홀하고 희한한 선경이 실물로 펼쳐졌다고, 울창한 수림속에 솟아오른 절경이라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최상의 수준으로 건설된 연풍과학자휴양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풍과학자휴양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당에서 우리의 과학자들을 위해 마련한 금방석이라고 말씀하시였다.

휴양생들에게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사소한 문제도 놓치지 않고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깊이 헤아려주신 그이의심한 사랑을 어찌 한두마디의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정녕 명당자리에 솟아난 연풍과학자휴양소는 과학자들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헌신의 결정체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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