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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5월 2일 《로동신문》

 

조롱당한 반역당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둔 《자유한국당》에 망신살이 단단히 뻗쳤다. 한때 같은 패거리였던 전려옥한테서 심한 조롱을 당한것이다.

얼마전 전려옥은 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자유한국당》을 《먹을만 한 살이 붙어있지 않는 닭의 갈비뼈》와 같은 존재 즉 《계륵당》으로 락인하였다. 그리고 지방자치제선거에 나선 이 반역당의 후보들인 김문수, 김태호, 리인제에 대해서는 《유효기간이 지난 정치인》이라는 의미에서 《늙은 소년》으로 야유하였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민심이 《자유한국당》을 고민하지도 않고 페기처분할것이라고 못박았다. 《자유한국당》것들로서는 성이 독같이 올랐을것이지만 어쩔수 없다.

원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지방자치제선거에 추악한 상통을 들이밀려 하는것자체가 푼수없는 망녕이다. 홍준표일당이 이번 선거를 통해 재집권의 발판을 마련해보려 하지만 그것은 이루어질수 없는 한갖 개꿈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매국과 반역, 부정부패를 생리로 하고있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안기겠다고 윽벼르고있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는 말이 있다.

《자유한국당》에는 이미 망조가 진하게 비꼈다. 그러니 어제까지 한가마밥을 먹던 전려옥에게서까지 조롱과 비난을 받지 않는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어리석은 망상을 버리고 력사의 심판대에 스스로 나서야 한다. 이것이 남녘민심의 요구이다.


심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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