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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5월 9일
 

일심단결로 조선은 계속 전진할것이다

 

오늘 국제사회계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최후승리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그 일부를 아래에 전한다.


《조선의 국력이 강한것은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루고있기때문이다. 조선인민처럼 자기 령도자를 높이 받들어모시고 열렬히 흠모하며 따르는 인민은 이 세상에 없다. 조선인민은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그처럼 헌신하고계시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을 빛나는 승리로 장식할것이다》

(베네수엘라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쳐있다. 부닥치는 온갖 난관을 이겨내며 정의의 위업실현을 위해 과감히 투쟁하고있다. 주체조선의 승리의 비결은 일심단결에 있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조선을 부러워하는것도, 제국주의자들이 원자탄보다 더 무서워하고있는것도 바로 일심단결이다. 하기에 국제사회계가 그렇듯 격찬하고있는것이다.》

(네팔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연구 국제위원회 위원장)


《조선의 일심단결은 새 세기에 들어와 더욱 굳건히 다져졌다. 군대와 인민이 한가정, 친형제처럼 서로 위해주고 도와줄뿐아니라 운명을 함께 해나가는것이 오늘날 조선사회의 참모습이다. 지휘관과 병사, 군대와 인민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룬 이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세상에 없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조선이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을 위시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기를 열어놓을수 있은것은 바로 조선에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라는 최강의 사회정치적무기가 있기때문이다.》

(인디아신문 《라버 메일》)


《조선혁명의 대는 바뀌고 세월은 흘러도 단결의 중심, 일심단결의 전통, 혁명대오의 순결성은 확고히 고수되고있다.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한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은 그이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과 절대적인 신뢰에 그 기초를 두고있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 그대로이신 김정은동지께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고 그이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고있다. 김정은동지는 주체조선의 승리의 기치, 영원한 단결의 중심이시다.》

(영국신문 《더 뉴 워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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