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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5월 6일
 

정의의 보검은 억세게 벼리여질것이다

 

얼마전 미국과 괴뢰패당이 2010년부터 벌려오던 《원자력협정》개정협상을 마무리하고 개정안에 가서명하였다고 한다.

미국과 괴뢰들의 《원자력협정》개정책동은 지금까지 미국의 비호밑에 비밀리에 감행해온 우라니움농축과 사용후 핵연료의 재처리를 보다 로골적으로 감행하면서 핵무기개발책동에 박차를 가하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미국은 1950년대부터 남조선괴뢰들과 기만적인 《원자력협정》이라는것을 체결하고 《핵통제》의 간판밑에 괴뢰들의 핵무기개발을 적극 묵인조장해왔다. 그런데 이것이 로골적인 단계에 이른것이다.

이번 《원자력협정》개정놀음은 미국과 괴뢰들이 그 누구의 《핵문제》를 걸고들고 《핵전파우려》를 떠들어온것이 저들의 핵무기개발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이로써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핵에 대해 시비할 명분도 구실도 없게 되였으며 핵전파의 주범, 핵군비경쟁의 장본인으로서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게 되였다.

미국과 괴뢰들의 핵무기개발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의 전략적로선이 얼마나 정당한가 하는것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 

미국이 남조선을 핵화약고로 만든것도 모자라 남조선괴뢰들까지 핵무기개발에 끌어들이고있는 조건에서 우리는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최첨단수준에서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명백히 하건대 우리의 핵억제력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북침핵전쟁책동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와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의의 보검이다.

적대세력들이 핵무기개발책동에 날뛸수록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정의의 보검인 핵억제력은 더욱 억세게 벼리여질것이다.

 

 

                                                                                        국가과학원 연구사  리 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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