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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5월 6일
 

언제나 흥성이는 곳

 

풍치수려한 보통강기슭에 훌륭히 일떠선 보통강수산물상점은 찾아오는 사람들로 언제나 흥성인다.

보통강을 헤가르는 배를 련상케 하며 독특한 자태를 드러낸 상점안에 들어서면 황홀한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바닥의 번쩍이는 미색타일들과 천정의 무리등, 장식띠들, 화려한 건물장식에 어울리는 현대적인 원형랭장매대와 세운형랭동매대, 자동출납기그리고 랭동매대들에서 어서 오라 손님들을 기다리는 대구와 전어, 명란과 조개, 새우, 게 등 갖가지 신선한 고급어족들 …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물고기들의 특성과 료리방법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주는 판매원들도 그러하지만 밀차와 바구니를 가지고 매대사이를 오가며 수산물을 고르는 손님들의 얼굴마다에는 행복의 미소, 기쁨의 미소가 떠날줄 모른다.

상점의 2층은 대중식사홀로 꾸려졌는데 마침 점심시간이라 식탁을 마주한 손님들로 흥성인다.
  풍성한 갖가지 물고기료리들을 마주하고 뜨끈한 물고기탕을 훌훌 불면서 맛있게 드는 남정들, 시원한 회국수를 받아들고 웃음짓는 녀성들…

3층도 마찬가지였다. 오붓한 가족식사에서는 단란한 가정적분위기가 감돌고 앞이 탁 트이여 밖을 부감할수 있는 청량음료매대에서는 맥주를 비롯한 시원한 청량음료들이 손님들의 몸을 식혀준다.

진정 보통강수산물상점은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워주시려는 어머니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이 그대로 슴배여있는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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