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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4월 11일
 

통일의 새 아침을 안아오시는 천출위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6돐이 다가왔다.

뜻깊은 이날들을 맞으며 온 겨레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여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으로 가슴끓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모든 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해결해나갈것이며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갈것입니다.》

오늘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자주의 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

확고한 자주통일의지와 뜨거운 동포애, 한없이 넓은 도량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천명하시고 적극적이고 주동적인 조치를 련속 취해주시여 얼어붙었던 북남관계에 화해와 단합의 새봄을 안아오시였다.

오늘 내외를 격동시키는 민족적화해와 단합, 통일의 분위기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기어이 조국통일을 이룩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투철한 자주통일사상과 비범한 령도가 안아온 장엄한 화폭이다.

하기에 지금 세계의 광범한 언론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순간에 정세를 변화시키시였다, 조선의 통일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주도하고계신다, 그이께서 계시기에 조선은 세계를 놀래우는 격동적인 사변을 반드시 안아올것이라고 앞을 다투어 보도하고있다.

지금 온 겨레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변천하는 정세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북남관계개선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비범한 령도력과 숭고한 민족애의 세계를 목격하면서 그이에 대한 강렬한 흠모와 신뢰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열화와 같은 민족애와 인덕을 그대로 체현하시고 애국애족의 력사를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사랑과 인덕의 최고화신이시다.

우리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고 조국통일을 앞당겨 이룩하실 확고한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북남관계개선을 달가와하지 않는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방해책동속에서도 세인의 찬탄을 자아낸 민족적인변들이 련이어 펼쳐질수 있었다.

반통일세력의 도전과 방해책동은 의연히 악랄하지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조국통일의 찬란한 구성으로 높이 모시였기에 자주통일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천출위인의 열화같은 의지와 비범한 령도의 손길따라 자주통일의 새 아침이 찬연히 밝아오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드는 길에 우리 민족의 영원한 평화와 통일이 있다는 진리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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