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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5월 5일
 

우주정복의 든든한 도약대

 

최근 우리 공화국에서는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웠다.

연건축면적이 1만 3 770여㎡이고 기본건물과 측정소들, 보조건물 등으로 이루어진 위성관제종합지휘소는 모든 건축물들과 요소요소들이 실용성, 편리성, 미학성이 철저히 보장되게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완공되였다.

대형영상표시장치를 통하여 위성발사 전 과정을 실시간 보여주는 주현시실, 위성을 관제하는 보조현시 및 조종실은 물론 광학관측실이 과학기술적요구에 부합되면서도 웅장화려하게 건설되였다. 또한 관람실도 참관자들이 위성발사를 관람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게 시공되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충분한 연구조건과 생활조건을 보장해줄수 있도록 전자도서실과 휴계실, 회의실, 사무실, 식사실, 침실도 잘 꾸려져있다.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가 건설됨으로써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 국가방위에 필수적인 각종 실용위성들을 성과적으로 계속 쏴올릴수 있는 든든한 도약대가 마련되였다.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가 8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형식이 새롭고 특색있는 멋쟁이건축물로 훌륭히 일떠서게 된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최첨단과학기술의 정수를 이루는 우주과학발전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명당자리에 위치도 잡아주시였으며 설계로부터 건설력량편성, 자재보장에 이르기까지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몸소 풀어주시였다.

최근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정말 잘 지었다고 하시면서 우주정복의 길로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선군조선의 자랑스러운 모습이 그대로 반영된 건축물이라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날 총대가 없어 망국노의 운명을 겪어야 했던 우리 나라가 오늘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위성을 만들고 쏘아올리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올라섰다고 하시면서 평화적인 우주개발은 우리 당과 인민이 선택한 길, 선군조선의 합법적인 권리라고 말씀하시였다.

또한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서의 우리의 지위는 적대세력들이 부정한다고 해서 결코 달라지지 않으며 우주개발사업은 그 누가 반대한다고 해서 포기할 사업이 아니라고, 민족의 존엄과 자존심을 걸고 진행하는 중대사인 우주개발분야에서도 최첨단을 돌파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라고 하시면서 주체조선의 위성은 앞으로도 당중앙이 결심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련이어 우주를 향하여 날아오를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지금 국가우주개발국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평화적우주리용기술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릴 굳은 맹세를 안고 과학연구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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