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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5월 5일
 

사진이 보여주는 명암

 

새별처럼 반짝이는 우리 어린이들의 맑은 눈동자와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안고 재능의 나래를 마음껏 펼쳐가고있는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

 

 

 

 

 

 

 

 

희열과 랑만, 활력에 넘쳐있는 우리 녀성들의 행복넘친 모습은 또 어떠한가.

가정들은 물론 일터와 마을, 공원과 극장 등 그 어디서나 볼수 있는 우리 녀성들의 행복넘친 모습들은 나라의 혜택속에 보람찬 삶을 누려가고있는 그들의 긍지와 자랑, 무한한 행복상의 축도이다.

 

 

 

 

 

 

 

 

하나의 물방울에 온 우주가 비낀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이들의 모습에서 공화국의 밝은 모습을 엿볼수 있다.

그런데 남조선은 어떠한가.

꿈을 꽃피우기에는 너무나도 사납고 랭혹한 사회에서 꽃망울을 피워보지도 못한채 시들어야 하는 남조선의 어린이들.

 

 

범람하는 온갖 사회악속에 소중한 꿈이 마구 짓밟히고 사회의 희생물이 되여 쓰러지는 아이들의 비참한 모습은 또 어떠한가.

 

 

 

 

그런가 하면 녀성이라는 죄아닌 죄로 고된 로동에 시달려야 하고 일자리를 잃어야 한다.

 

 

이런 사회에 무슨 인권이 있고 앞날이 있으며 미래가 있겠는가.

 

 

두 현실은 과연 어느 사회가 자주적인간의 행복한 삶이 꽃피는 터전이고 어느 사회가 인권의 불모지인가를 그대로 웅변해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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