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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4월 1일
 

가장 우월한 인민적인 선거제도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악랄한 제재압박책동과 군사적도발에 광분하는 한편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적대세력들의 무분별한 《인권》모략소동은 존엄높은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을 훼손시키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압살기운을 고취하기 위한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사람의 자주적본성을 구현한 가장 우월하고 가장 과학적인 사회주의이며 공화국의 모든 정책과 활동은 근로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데 철저히 복종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에서 인민대중이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어떻게 보장받고있는가 하는것은 선거제도 하나만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대중이 정권의 주인, 정치의 담당자로서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행사하며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하는 정권이라는데 주체사상을 구현하고있는 우리 인민정권의 본질적우월성이 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선거제도는 가장 우월한 인민적인 선거제도이다.

일반적으로 선거제도는 주권기관을 선거하기 위한 원칙과 선거의 조직 및 실시절차를 규정하고있는 제도를 말한다. 선거제도는 해당 나라마다 서로 다를수 있지만 다같이 계급적성격을 띤다. 선거제도의 성격은 국가주권을 누가 틀어쥐였는가, 정권이 어느 계급의 리익을 옹호하는가 하는데 따라 달라지게 된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사상을 구현한 참다운 사회주의이며 우리의 선거제도는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철저히 옹호하고 실현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있다.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가 전면적으로 반영되여있고 그들의 편의가 최대한으로 보장되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선거제도라는데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식 선거제도의 우월성이 있다.

우리 공화국의 선거제도의 우월성은 우선 공민이라면 누구나 다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참가하는 가장 민주주의적인 선거제도라는데 있다.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지는것은 공민들의 일반적인 정치적요구이다. 사람들은 선거를 통하여 자기의 정치적의사와 요구를 직접 표시하며 권리를 행사한다.

우리 나라의 선거제도는 모든 공민들을 선거에 참가하게 하는 선거원칙과 그에 따르는 절차와 방법 등 모든 면에서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훌륭히 구현하고있다.

우리의 각급 주권기관선거는 일반적, 평등적, 직접적원칙에 기초한 비밀투표의 방법으로 진행된다. 우리 나라에서 17살이상의 모든 공민은 남녀별, 민족별, 직업, 거주기간, 재산과 지식정도, 당별, 정견, 신앙에 관계없이 누구나 다 선거에 참가할 권리를 가진다. 또한 선거실시의 조직과 절차에서도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가 최대한으로 보장되고있다. 각급 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들은 인민의 의사에 따라 추천되며 추천된 후보자들은 해당 선거구 전체 선거자의 절반이상이 찬성투표를 하여야만 인민의 대의원으로 될수 있다. 선거장에 특별한 사정으로 갈수 없는 경우에도 본인들의 요구에 따라 이동선거를 할수 있게 되여있다.

우리의 선거제도와 같이 누구나 다 평등한 정치적권리를 가지고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게 하는 선거제도는 이 세상에 없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근로인민대중은 각종 제한조건으로 하여 선거권을 박탈당하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의 선거법에는 인종별, 직업, 재산, 남녀별 등에 따르는 여러가지 선거제한조건들이 있다.

언제인가 미국의 한 연구기관이 《정치대문밖에 있는 미국유권자들》이라는 제목의 조사보고에서 미국사람들은 정치에 참여할것을 바라고있지만 참여할 방도가 없다고 한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현실은 자본주의나라 선거제도가 근로인민대중의 초보적인 정치적권리마저 유린하고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살려는 인민대중의 요구를 무참히 짓밟는 반인민적인 제도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선거제도의 우월성은 또한 인민의 충복들이 대표로 선거되는 가장 인민적인 선거제도라는데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대의원으로 선거될수 있다.

대의원이라는 칭호는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충복들에게 인민이 주는 값높은 칭호이다.

지난 기간 우리 나라에서는 각급 주권기관선거가 수많이 진행되였다.

그때마다 평범한 온돌수리공, 수천척지하막장의 이름없는 탄부, 심심산속의 산림감독원 등 사회와 집단, 인민을 위하여 성실히 일해온 근로자들이 인민의 대표로, 대의원으로 선거되였다. 이런 인민의 충복들이 대의원으로 선거되기에 우리의 주권기관이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선거에 나선다는것은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선거는 돈있고 권세있는 특권계층의 각축전으로 되고있다. 선거가 진행될 때마다 특권계층들은 거액의 돈을 뿌리며 치렬한 선거경쟁을 벌리고있다. 선거자들의 인기를 끌고 몸값을 올려 적수를 누르자면 텔레비죤광고, 집회, 강연 등을 수없이 하여야 하며 여론조사전문가, 보도전문가, 연설문작성자, 분장사까지 채용해야 한다. 여기에 드는 엄청난 비용을 일반 근로자들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

결국 자본주의선거제도는 《민주주의》의 간판아래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을 기만하고 지배계급의 리익만을 실현할수 있게 하는 반민주적인 선거제도이다.

진정 우리 공화국의 선거제도는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당당히 행사할수 있게 하는 가장 우월한 인민적인 선거제도이다. 때문에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선거의 날은 위대한 사회주의조국의 고마움과 귀중함을 심장깊이 새기는 의의깊고 경사스러운 날로 되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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