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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5월 4일
 

선군조선의 위성은 더욱 힘차게 날아오를것이다

 

최첨단과학기술의 정수를 이루는 우주과학발전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김정은원수님께서 새로 완공한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현지지도하신 소식은 우리 과학자들의 마음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가 건설됨으로써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 국가방위에 필수적인 각종 실용위성들을 성과적으로 계속 쏴올릴수 있는 든든한 도약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성관제종합지휘소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형식이 새롭고 특색있는 멋쟁이건축물이 일떠섰다고, 우주정복의 길로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선군조선의 자랑스러운 모습이 그대로 반영된 건축물이라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명당자리에 위치도 잡아주시였으며 설계로부터 건설력량편성, 자재보장에 이르기까지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몸소 풀어주신분은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우리 원수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위성관제종합지휘소는 우리 민족의 존엄이 응축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이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날 총대가 없어 망국노의 운명을 겪어야 했던 우리 나라가 오늘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위성을 만들고 쏘아올리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으니 이 얼마나 긍지롭고 자랑스러운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서의 우리의 지위는 미제를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들이 부정한다고 해서 결코 달라지지 않으며 우주개발사업은 그 누가 반대한다고 해서 포기할 사업이 아니다. 민족의 존엄과 자존심을 걸고 진행하는 중대사인 우주개발분야에서도 최첨단을 돌파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확언하신것처럼 주체조선, 선군조선의 위성은 앞으로도 당중앙이 결심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련이어 우주를 향하여 날아오를것이다.

 

                                                                          국가과학원 연구사  최 동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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