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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5월 4일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동북아시아지역에 핵전파와 핵군비경쟁을 몰아오는 《원자력협정》개정협상을 마무리하고 개정안에 가서명까지 하였다.

이번 《원자력협정》개정놀음으로 하여 남조선괴뢰들은 지금까지 미국의 비호밑에 비밀리에 감행해온 사용후 핵연료재처리와 우라니움농축을 보다 로골적으로 감행하면서 핵무기개발책동에 더욱 광분하게 되였다.

미국은 반공화국대결정책과 핵전쟁위협소동으로 우리를 자위적핵억제력소유와 강화에로 떠밀고도 그 무슨 《북핵위협》론을 제창하면서 핵을 페기해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외워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오래전부터 남조선을 핵전초기지로 만들고 괴뢰들의 핵무기개발을 묵인해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핵무기없는 세계》 떠들며 자주의 길로 나가는 나라들에 대한 핵위협을 감행하던 미국이 핵무기개발에 전용될수 있는 기술들을 괴뢰들에게 체계적으로 넘겨주다 못해 이제는 모든 가면마저 다 벗어던지고 핵전파의 주범으로서의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놓고말았다.

미국이 남조선에 수많은 핵살인장비들을 끌어다놓고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 새로운 핵위기를 몰아오면서 그 누구의 《핵문제》와 《핵전파우려 떠드는것이야말로 철면피하기 그지없는짓이다.

핵전파의 주범, 핵군비경쟁의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괴뢰패당들이다.

우리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무모한 핵광란에 대처하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내각사무국 부원  박 원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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