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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5월 4일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평화수호의 굳건한 담보

 

오늘 우리 공화국은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한 군사강국으로 세계에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침략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지키기 위하여 우리 인민이 허리띠를 졸라매며 자체의 힘으로 마련한 귀중한 재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며 전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수단입니다.》

우리의 강위력한 핵억제력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담보해주는 보검이다.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다. 그러나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극도에 달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바란다고 하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 저절로 지켜지는것은 아니다.  

존엄과 자주권은 오직 자기 힘으로 지켜야 한다. 강자가 약자를 먹어치워도 어데 가서 하소연할데가 없는 현실은 주먹이 약하면 그 주먹으로 눈물을 닦아야 한다는 말의 참뜻을 똑똑히 새겨주고있다. 자기를 지킬 힘이 강해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강성번영도 이룩할수 있다는것은 력사가 새겨주는 철의 진리이다.

하여 우리 공화국은 미국의 날로 로골화되는 핵위협공갈책동에 대처하여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고 핵무력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온것이다. 특히 우리가 직접 맞서고있는 상대가 세계최악의 핵전쟁광신자이며 력대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핵위협과 공갈만을 일삼아온 미국인것으로 하여 이것은 더더욱 절실하고도 사활적인 문제로 나선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의 핵위협과 공갈은 어제 오늘에 비로소 시작된것이 아니다. 미제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해버리기 위해 지난 세기 50년대에 침략전쟁을 도발하였을 때에도 우리에게 핵무기를 사용할 흉계를 꾸미였다. 그때로부터 60여년이 지난 오늘에 이르기까지 미제는 남조선을 핵전쟁화약고로, 북침핵전초기지로 만들고 방대한 핵무장장비들까지 끌어들여 대규모적인 핵전쟁연습을 해마다 벌리면서 우리에 대한 핵위협을 공공연히 감행하여왔다.

 

 

이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항시적으로 핵전쟁위험이 조성되게 되였다.

지나온 인류력사와 조선반도에 조성된 준엄한 현실은 핵무기를 휘두르며 달려드는 침략세력과는 오직 핵으로 맞서 싸워야 한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이로부터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이야말로 강권과 전횡을 일삼으며 우리에게 핵위협을 가하고있는 적대세력들의 침략책동으로부터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게 하는 가장 위력한 수단인것이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조선반도뿐아니라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위력한 보검이다.

핵무기가 세상에 출현한 이후 지금까지 세계 여러 지역들에서 크고작은 전쟁들도 많이 있었지만 핵보유국들만은 군사적침략을 당하지 않았다. 이것은 강위력한 핵억제력만 든든히 갖춘다면 그 어떤 침략자도 함부로 덤벼들지 못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불안정한 열점지대인 조선반도에서 오늘까지 평화가 유지되여온것은 우리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날로 악랄해지는 침략전쟁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전쟁억제력을 강화해온 덕분이다. 우리 공화국이 선군의 기치높이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지 않았더라면 조선반도에서는 이미 핵전쟁의 불구름이 치솟은지도 오랬을것이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된 우리의 핵억제력을 어떻게 하나 제거해보려고 최후발악을 하면서도 감히 선불질을 하지 못하고있는것도 바로 우리에게 강위력한 핵억제력이 있기때문이다.

우리의 핵보유는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이며 이것은 온 겨레의 긍지이고 자랑이다. 이것은 그 누구도 흥정하거나 왈가불가할수 없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핵보유에 대해 시비중상하면서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과 군사적위협을 로골화하는 한편 《대화》 간판을 내들고 우리를 무장해제시켜보려고 음흉하게 책동하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헛된 시도이며 그 무엇으로써도 우리의 전진을 막을수 없다.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의 담보이고 통일조선의 국보이며 평화보장의 강력한 수단인 우리의 핵억제력은 그 어떤 흥정의 대상으로 될수 없다.

미국이 우리를 핵으로 계속 위협하는 한 공화국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더욱 튼튼히 틀어쥐고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리 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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