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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5월 4일
 

내가 본 조선

 

최근 우리 공화국을 다녀간 외국의 벗들은 《백번 듣는것보다 한번 보는것이 낫다.》는 속담은 조선에 전적으로 부합되는 말이라고 하면서 조선이 《페쇄적이고 뒤떨어진 나라》라고 하는 서방의 선전은 완전히 외곡된것임을 제눈으로 직접 확인하였다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조선을 방문하여 우리가 본 모든것이 참으로 놀랍고 상상을 초월한다.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하여 조선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서 적지 않은 애로와 난관을 겪고있다.

조선인민은 이 모든것을 과감히 이겨내면서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부강조국을 건설할 불타는 열의에 넘쳐 투쟁하고있다.

국제사회는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과 의지로 굳게 뭉쳐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인도네시아공화국 정부문화대표단 단장 하리 운또로 드라드쟈뜨)

 

《평양이 정말 마음에 든다. 평양에는 웅장하면서도 현대적인 건물들이 많고 또 멋진 집들에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살고있으니 정말 놀랍다. 이번 조국방문을 한생 잊을수 없을것 같다. 평양은 세계적으로도 훌륭하고 멋있는 도시이다.》 

(우즈베끼스딴고려인협회 부회장 레오니드)

 

《오늘 문수물놀이장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아마 사진을 보면 누구나 어느 발전된 나라의 물놀이장이라고 하지 평양에 있는 문수물놀이장이라고는 생각지 못할것이다. 조선인민이 얼마나 즐겁고 문명한 생활을 향유하고있는가를 그리고 조선에 이처럼 훌륭한 물놀이장이 있다는것을 알도록 사진들을 꼭 인터네트에 올리겠다.》 

(로씨야녀성 쎄레브리아꼬바 나딸리야)

 

《조선은 진보적인류가 찬양하는 나라이다.

조선에서는 무료교육, 무상치료 등 국가적혜택이 인민대중에게 돌려지고있다.

이를 통하여 사회주의조선은 인민의 참된 삶이 꽃펴나는 품이라고 확신성있게 말할수 있다.

조선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자기의 역할을 다해가고있다.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하며 그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 

(싱가포르인터콘살팅유한회사 사장 뉘뉘 후툰)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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