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4(2015)년 5월 1일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

 

미국은 말끝마다 《핵무기없는 세계》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고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떠한가.

미행정부는 앞으로 30년동안 핵무기현대화에 1조US$를 투자하기로 결정하고 그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과연 이것이 《핵무기없는 세계》 건설하기 위한것이란 말인가.

미국의 기만적이고 불공평한 핵정책과 다른 나라들, 특히 공화국에 대한 끊임없는 핵공갈은 부득불 우리로 하여금 핵을 보유하지 않을수 없게 만들었다.

그로부터 우리 공화국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였다.

병진로선이 제시된 때로부터 공화국은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수 있었으며 그 과정을 통하여 병진로선이야말로 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한 로선이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병진로선은 철저히 이 땅에서 전쟁을 막고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는데 복무한다.

올해 년초부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광란적인 북침핵전쟁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정세는 핵전쟁전야의 엄중한 단계에 이르렀었다. 그러나 미제는 천만군민이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과 강력한 전쟁억제력앞에 감히 침략의 도화선에 불을 달지 못하였다.

하기에 세계의 많은 진보적인사들은 조선은 미국의 모험적인 핵전쟁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와 민족의 안전, 아시아와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당방위조치로서 부득불 핵을 보유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을 가장 정당한 로선이라고 격찬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병진로선에 따라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이 법화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강력한 전쟁억제력에 의거하여 마음놓고 경제강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새로운 평양속도 창조하며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칠수 있은것도 이 땅우에 천지개벽, 천도개벽의 새 력사가 펼쳐질수 있은것도 전적으로 당의 병진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온데 있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이 북침핵전쟁책동에 계속 매달리는 한 병진로선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 핵억제력을 최첨단수준에서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갈것이다.

이것은 바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