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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2월 17일
 

《아! 잊지 마시라 김영남위원장의 저 뜨거운 눈물을》

 

남조선인터네트 《자주시보》 2018년 2월 13일부에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한 우리 고위급대표단성원들의 모습을 통하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 북녘동포들의 뜨거운 심정을 잘 알게 되였다는 내용의 시 《아! 잊지 마시라 김영남위원장의 저 뜨거운 눈물을》이 실렸다.

시의 내용을 소개한다.


누가 북의 간부들은 피도 눈물도 없는

《적화통일 호전세력》이라 했는가.

북을 대표하는 김영남상임위원장!

알고보니 울보였다.


남과 북의 선수들이 함께 단일기를 들고 입장하는것만 봐도

뜨거운 눈물을 참지 못하고

노래에서 통일이란 말만 나와도

격정의 심호흡 터뜨리며 뜨거운 눈물 참지 못하는

울보도 그런 울보가 없었다.


통일의 전령사가 되여

무대에서 남녘동포들의 심장에 통일의 열정을 불러일으킨

한 손녀벌 녀가수에게

큰일 했다고

기어이 가운데 자리에 세우고 사진을 찍는

그렇게 격이 없고 따뜻한 할아버지였다.


그 할아버지의 따뜻한 정이 너무 포근해

그 녀가수,

김영남위원장의 팔을 부여잡고 《저 노래 잘 했나요.》

어린아이마냥 매달릴 때

잘했다고 너무 장하다고 눈물로 따뜻하게 격려해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영남!

저런 사람이 북의 간부였다.


김영남위원장만 특별한 사람일것이라고?

아니다.

황선 《한총련》 방북대표가 만나본 모든 북의 고위간부들도

다들 그렇게 따뜻한 부모같고 할아버지같은 사람들이였다.

한없이 눈물많은 울보들이였다.


통일이라는 말만 나와도

눈물이 솟구치고

남녘동포들이란 말만 들어도

가슴이 미여지는

평생 민족분렬의 아픔을 가슴에 새겨왔고

단 하루도 남녘과 해외의 동포들을 잊은적 없으며

하루라도 빨리 통일을 이루어

존엄높고 부강번영할 통일조국을 후대들에게 물려주고싶어

온갖 주변대국들의 간섭과 분렬책동에 맞서

그간 허리띠 졸라매고 갖은 고생을 다 해온


그래서

통일이란 말만 나와도

눈물이 절로 솟구치는

그런 사람들이 북의 간부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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