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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2월 16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조국수호와 주체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헌신의 력사 (2)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다음으로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여 주체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고귀한 애국헌신의 력사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굴의 애국헌신으로 주체조선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시였다.

하루빨리 사회주의경제강국을 건설하여 우리 인민들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하는 참다운 애국의 길은 오늘뿐아니라 래일을 담보하는 내 나라, 내 조국의 힘,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마련하는데 있다.

새 세기 산업혁명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경제강국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서 우리자체의 힘으로 내 나라, 내 조국땅우에 사회주의경제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는 가장 옳바른 지름길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나라의 운명과 관련된 사활적인 문제로 보시고 선군으로 조국수호전을 이끄시는 그처럼 어렵고 간고한 조건에서도 온 나라에 최첨단돌파전의 열풍,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시였다.

우리 식의 새 세기 산업혁명을 안아온 CNC화를 놓고서도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주의가 얼마나 높은 경지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 CNC기계바다 -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번영의 미래를 내다보시고 CNC화, 최첨단돌파전을 결심하시던 때로 말하면 우리 조국이 어려움을 겪던 고난의 시기였다. 특히 제국주의자들이 인류공동의 재부인 과학기술을 저들의 독점물로 만들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는 조건에서 현대적인 과학기술을 발전시키지 않고서는 제국주의의 지배와 략탈을 면할수 없었고 튼튼한 군사력과 경제력도 마련할수 없었으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리익도 지켜낼수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식량이 모자라 고생하는 인민들을 두고 생각이 많으시였지만 부강할 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나라에 있던 돈의 전부라고도 할수 있는 귀중한 자금을 CNC화에 돌리시였다. 이것은 번쩍거리는 남의 기계를 사오는것보다 내 나라, 내 조국의 힘을 키워 우리 조국을 세계에 당당히 내세우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의지가 안아온 대용단이였고 최상의 선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최첨단돌파전의 불길속에 새 세기 산업혁명이 일어남으로써 과학기술의 힘, 지식의 힘으로 비약적인 장성을 이룩해나가게 되였으며 인민경제의 모든 분야를 일신시켜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려지게 되였다.


- 창공높이 날아오르는 《광명성-1》호와 《광명성-2》호 -


과학기술중시를 경제강국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시고 우리 식의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100%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지혜에 의거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의 성공적인 발사에 이어 《광명성-2》호와 《광명성-3》호 2호기가 련이어 발사되여 주체조선의 우주과학기술과 종합적국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태양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그리고 현대적인 중공업공장들과 경공업공장들이 새로 많이 건설되고 이미 있던 공장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되여 우리 경제의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다져졌으며 우리 나라의 수십만정보의 토지가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정리되고 이르는 곳마다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훌륭히 일떠섰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걸으신 현지지도의 길우에는 적들의 총구가 도사리고있는 최전연의 고지들뿐아니라 쇠물 쏟아지는 용해장과 비바람부는 포전길, 삼복의 불볕이 내리쪼이는 공장길과 석수떨어지는 지하갱막장길도 있었으며 풍랑사나운 바다길과 눈보라치는 칼벼랑길도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천만리와 더불어 태여난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 심야강행군, 야전복과 같은 시대어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바치신 한평생이 얼마나 피어린 강행군로정이였는가 하는것을 가슴뜨겁게 전해주고있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이 있어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오늘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는 력사의 기적이 일어나고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되였을뿐아니라 과학기술강국, 경제강국, 문명강국을 앞당길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력사상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인간으로서, 혁명가로서, 정치가로서 겪을수 있는 온갖 고생을 다 겪으시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지켜주시고 억년드놀지 않을 내 나라, 내 조국의 강력한 힘을 키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오늘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진두에는 김일성민족이 낳은 또 한분의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

천만군민은 온 사회에 김정일애국주의열풍이 차넘치게 하여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하루빨리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는데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야 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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