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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월 24일
 

대중체육열풍으로 오늘의 총공세를 추동해간다

 

-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조선의 오늘》기자가 나눈 대담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기관, 기업소, 협동농장들에서 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도록 하여야 합니다.

기자: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릴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올해 신년사를 받아안은 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의 심정이 남다르리라고 보는데 그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부장: 그렇다. 대중체육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에서는 대중체육열풍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그이께서는 지난해에도 대중체육사업발전을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여러가지 조치들도 취해주시였다. 나라의 대중체육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우리 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과업을 앞장에서 실현해나갈 굳은 결의로 충만되여있다.

부원: 우리 직총중앙위원회에서는 올해에 공장, 기업소들에서의 대중체육사업을 한계단 발전시킬 높은 목표를 내세웠다.

올해에 우리는 대중체육활동에서 본보기를 창조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리는데 주되는 힘을 넣으려고 한다. 지난해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대중체육활동의 본보기로 내세운것처럼 올해에도 전형단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 모든 단위들에서 그 경험을 따라배우도록 하려고 한다. 이와 함께 각 도, 시, 군들에서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려 체육활동에서 모범적인 단위들을 계속 늘여나가려고 한다.

특히 우리는 올해에 태권도의 대중화에 큰 힘을 넣으려고 한다. 태권도모국인 우리 나라에서 태권도를 장려하는것은 민족적전통을 고수하고 그 우수성을 적극 살려나가기 위한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전사회적으로 태권도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날로 커가고있는데 맞게 올해에 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 태권도열풍을 일으켜 근로자들이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하는 한편 온 나라에 민족적인것이 차넘치도록 하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태권도강습을 실속있게 조직하는 사업과 도, 시, 군 호상간 태권도판정을 진행하는 사업 등 태권도의 대중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지고있다.

기자: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온 나라를 랑만과 희열로 끓어번지게 할 체육경기들도 많이 진행되리라고 본다.

부장: 우리 직총중앙위원회에서는 올해에도 다채로운 체육경기들을 많이 조직하여 근로자들의 경쟁열의는 물론 집단의 단결력이 힘있게 과시되도록 하려고 한다.

지금 제23차 백두산상 중앙기관일군체육경기대회가 시작되였으며 올해에 위원회, 성, 중앙기관일군 정구, 탁구, 수영경기, 전국로동자체육경기대회들이 다채롭게 벌어지게 된다.

이밖에도 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 명절과 휴식일 등에 단위별, 공장, 기업소대항체육경기들이 보다 활발히 진행되게 된다.

우리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올해의 혁명적인 총공세를 대중체육의 세찬 열풍으로 적극 추동해나가겠다.

기자: 좋은 이야기를 해주어 감사하다. 뜻깊은 올해에도 대중체육활동을 힘있게 벌려나가는데서 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여 좋은 성과들을 거두리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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