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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월 16일

주체107(2018)년 1월 16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 일군들속에는 어머니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받들어나가는 길에 자신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는 일군들이 많습니다.

리영철 송원군당위원회 부위원장도 바로 그런 일군들중의 한사람입니다.

몇해전 어느날 제가 방안에서 책을 읽고있었는데 군당위원회에서 찾아왔다며 낯모를 한 일군이 문득 들어서는것이였습니다. 리영철부위원장이였습니다. 초면이였지만 뜨거운 인정미가 흘러넘치는 그의 모습은 마치 친혈육을 대하는것만 같았습니다. 그날 저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며 건강상태와 가정형편 등을 일일이 알아본 그는 앞으로 자주 만나자고, 아무때건 전화하라고 하면서 사무실전화번호를 알려주는것이였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는 제가 하루빨리 자리에서 일어나도록 정상적으로 많은 보약재를 마련해주었으며 사업으로 바빠 시간을 내지 못하면 안해와 어머니에게 영양식품들을 들려보내군 하였습니다.

그 사랑과 정에 떠받들려 저는 군사복무시절처럼 신심과 락관에 넘쳐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올수 있었습니다.

정말이지 쉽지 않은 일군이였고 친부모와도 같은분이였습니다. 남의 아픔을 자기 아픔으로 여기고 친혈육의 정으로 위해주는 이런 훌륭한 인간들을 대할 때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이 고마운 제도를 위하여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혁명의 꽃을 더 활짝 피워나갈 불같은 마음을 다지군 합니다.

언제나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에서 자기의 모든것을 바쳐가는 이런 훌륭한 일군을 키워준 어머니당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송원군 읍 93인민반 김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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