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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2월 12일
 

개꿈을 꾸는자들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것이다​​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그 무슨 《참수작전》을 전담한 《특수임무려단》이라는것을 조직하고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공공연히 드러내놓았다.

남조선괴뢰들은 지난 1일 미해군특수부대 《네이비 씰》6팀(일명 《데브그루》)이라는것을 본따 괴뢰특수전사령부산하에 전문적인 《참수작전》부대를 조직하고 여기에 특수작전수송직승기, 폭파장비, 특수살인무기 등과 같은 장비들을 보강해주며 래년도 《국방예산》에서 거액의 자금을 돌려 전문살인악당부대로 둔갑시켜보려고 꾀하고있다.

이미 괴뢰들은 지난 2016년부터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서 벗어나려면 북의 전쟁지휘부를 제거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줴쳐대면서 《참수작전》을 담당할 《특수임무려단》을 2019년까지 내올것을 계획하고 추진시켜온바 있다. 그러다 새로 집권한 현 당국이 올해초 업무계획에서 그 시기를 2년이나 앞당겨 끝끝내 이런 테로전문부대를 조작해내는 망동을 저질렀던것이다.

지금 괴뢰들은 《특수임무려단》이 《한국형3축타격체계》의 핵심전력으로서 유사시 《북지도부제거》를 주되는 목적으로 하고있다는데 대하여 숨기지 않으면서 북의 《핵무기 및 대량살상무기》사용징후 등을 포착하면 그 즉시 《참수작전》을 실행할것이라고 떠들면서 본격적인 실전훈련에 진입하였다.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특수임무려단》조작놀음은 우리에 대한 가장 비렬하고 악랄한 도발이며 용납 못할 특대형테로야망의 발로이다.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뛴 과거 보수《정권》때에도 이런 극악무도한 전문살인악당부대를 만들고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어째보려 날뛴적은 없었다.

말로는 초불민심을 대변한 《정권》이라느니, 《초불대통령》이라느니 하고 떠드는자들이, 쩍하면 그 무슨 《대화》와 《평화》에 대하여 념불처럼 외워대던자들이 《특수임무려단》이라는 깡패무리들을 조작해내고 민족의 하늘이고 운명의 전부인 우리의 최고존엄에 정면도전해나선데 대해 천만군민이 치솟는 분노와 격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참수작전》부대를 조작한것으로 하여 돌아갈수 없는 다리를 건넜다, 그 누구에 대한 《참수》는커녕 스스로 작두날에 목을 들이민 《참살》망동을 저질렀다며 이로 하여 초래될 모든 책임앞에서 현 당국은 절대로 벗어날수 없게 되였다고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도 모르고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의 돌격대로 나서서 제 죽을줄 모르고 날뛰는 괴뢰들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우리는 이미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자는 지구상 그 어디에 숨어있든 모조리 찾아내여 무자비한 징벌을 안기겠다는데 대하여 한두번 경고하지 않았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감히 하늘의 태양을 어째보려고 개꿈을 꾸는자들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것이다.

김 승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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