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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1월 25일

주체106(2017)년 11월 25일

 

내 나라는 하나의 대가정입니다

 

저는 함흥시 흥남구역 응봉2동 6인민반에서 살고있는 특류영예군인 문남수의 어머니입니다.

저의 아들과 가정을 친혈육의 정으로 돌봐주고있는 고마운 사람들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싶어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함흥시 해안구역인민보안부에서 근무하고있는 리금향동무는 유년시절부터 인민보안원이 된 오늘까지 10년세월 친딸이 되여 우리 집을 찾아오고있습니다.

세해전 저의 아들이 상처자리가 도져 몸져누웠을 때에는 건강회복에 좋은 귀한 약재들을 마련하기 위해 남모르는 먼길도 걸으며 정성을 다해 끝내 일으켜세워주었습니다.

그만이 아닙니다.

고마운 사람들속에는 아들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알아보고 필요한 대책을 세워주군 하는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인민병원의 의사선생님들도 있고 해안구역인민보안부의 인민보안원들, 구역안의 일군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아름다운 사람들을 대할 때마다 사회주의제도가 얼마나 좋은가를 페부로 느끼고있습니다.

진정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전체 인민이 친혈육이 된 하나의 대가정입니다.

함흥시 흥남구역 응봉2동 6인민반 서성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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