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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안내원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구룡연지구의 수림대에 들어섰을 때 정말 공기가 맑고 신선하였다.

주위에는 단풍이 물들고 밑으로는 맑은 물이 흐르고 상쾌한 마음이란 이를데 없다. 과연 세계의 명승지라 자랑할만 하다.

그러나 오늘 자연경치에 대한 감상도 기본이지만 특히 깊은 감동을 받은것은 안내원의 모습이였다. 휴지가 떨어졌는데 모든 사람들이 그냥 스쳐지났지만 그는 하나하나 종이에 쌌다가 휴지통들마다에 버렸다. 그것도 등산길 전 로정들마다에서 그런 좋은 행동을 보여주었다.

이것을 통하여 나는 자기 조국을 자랑하고 자기 나라의 자원을 귀중히 여기며 명승지의 자연경치가 사소한것때문에 손상될세라 가슴아파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게 되였다.

조선인민들은 그 누구라할것 없이 애국자들이다.

 

마취지 중국관광객

 

 

 - 련주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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