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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4월 9일
 

《관병일치, 군민일치는 우리 혁명군대의 자랑스러운 전통이고 고상한 풍모이며

그 어떤 침략군대도 가질수 없는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관병일치, 군민일치는 우리 혁명군대의 자랑스러운 전통이고 고상한 풍모이며 그 어떤 침략군대도 가질수 없는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이 명언에는 관병일치, 군민일치가 우리 인민군대의 고유한 특성이며 승리의 담보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관병일치, 군민일치는 혁명군대안에서 지휘관과 병사들 그리고 군대와 인민이 친형제와 같이 서로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생사를 같이해나가는 고상한 풍모이다.

관병일치, 군민일치는 위대김일성대원수님께서 조직령도하신 간고했던 항일무장투쟁시기에 마련되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밑에 빛나게 계승되여온 우리 혁명군대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관병일치,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이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병사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따라배워 인민군대에서는 《전군이 진정한 전우가 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관병일치의 전통적미풍을 더욱 활짝 꽃피우고있으며 전군이 선군혁명의 한길에서 피와 목숨을 나누는 전우부대로 튼튼히 준비되고있다. 병사들을 위해 지휘관도 있고 최고사령관도 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인민군대의 모든 지휘관들은 병사들을 맏형과 맏누이, 진정한 전우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보아주며 병사들을 위해 신발창이 닳도록 뛰고 또 뛰고있다.

 

 

 

 

인민군대에서는 《인민을 돕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 인민의 군대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고있으며 인민은 군대를 친혈육처럼 아끼고 사랑하며 적극 원호하고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군대도 많지만 우리 공화국에서처럼 지휘관과 병사, 군대와 인민이 뗄래야 뗄수 없는 혼연일체를 이루고 투쟁해나가는 그런 나라는 없다.

그 어떤 침략군대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관병일치,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을 가지고있는 우리 인민군대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위력한 불패의 혁명무력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관병일치, 군민일치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가며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자랑떨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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