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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4월 8일
 

증언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얼마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에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탐모략행위를 감행할 목적으로 침입하였던 괴뢰정보원의 간첩 김국기, 최춘길을 현행범으로 적발, 체포하였다.

이자들은 미국과 괴뢰정보기관의 배후조종과 지령밑에 가장 비렬하고 음모적인 암살수법으로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어째보려고 교활하고 음흉한 방법으로 국내와 해외에서 최고수뇌부관련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수집하면서 테로기회가 오기를 호시탐탐 노리였다. 또한 대량의 위조화페를 찍어 밀로를 통해 투입함으로써 민심을 흔들고 우리 내부에 사회경제적위기와 혼란을 조성하려 하였으며 공화국공민들을 유인랍치하여 죄를 짓게 하는 방법, 외국국적을 가진 괴뢰정보원 간첩들과의 정보거간, 장사행위 등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우리 당, 국가, 군사비밀자료들을 수집하고 양키문화와 생활풍조를 류포시키기 위한 불순전자매체투입에 미쳐날뛰였다.

이에 대해 괴뢰정보원 간첩들인 김국기와 최춘길은 국내외기자회견에서 반공화국정탐모략행위를 감행한 자기들의 범죄행위에 대해 자백하였다.

그러나 모략과 협잡의 능수들인 남조선괴뢰들은 이 모든것이 터무니없는것이라느니, 《간첩이 아니라 선교사활동과 장사를 했을뿐》이라고 흑백을 전도하면서 엄중한 국가테로행위를 저지른 장본인으로서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발뺌질을 해대고있다.

그러나 진실은 어디까지나 진실로 남아있는 법이다.

괴뢰정보원 간첩 김국기는 국내외기자들과의 회견에서 자기는 북부국경지역에 첩보망을 꾸리고 반공화국정탐모략책동을 전문으로 벌려온 괴뢰정보원의 황재영이라는자에게 매수되여 2006년 7월 20일 괴뢰정보원의 《신성국》이라는 첩자대호와 《101번》이라는 번호를 가지고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지령에 따라 반공화국정탐모략행위들을 감행하였다는데 대해 구체적으로 진술하였다.

김국기는 괴뢰정보원의 지령에 따라 10여년간 집요하게 벌린 우리 공화국의 최고지도부와 관련한 자료수집활동에 대해 자백하면서 《북지도부관련 자료수집지령은 매월 정적으로 내려왔고 요구하는 자료들도 보다 구체화되였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괴뢰정보원의 《김과장》이라는자가 이 지령은 괴뢰정보원뿐아니라 미국도 크게 기대를 걸고있다고, 이 일을 잘하면 거액의 《성과금》을 받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고 진술하였다.

이와 함께 김국기는 국경지대에 첩보망을 구축하고 공화국의 당, 국가, 군사비밀과 내부실태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수집제공하였으며 공화국을 내부로부터 와해전복시킬 목적으로 모략선전물을 제작, 류포하고 반공화국종교선전을 감행한데 대해서도 자백하였다. 또한 자기가 미국이 제작한 모략선전물이 들어있는 MP4 수백개를 공화국에 투입한데 대해 진술하면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들에서 공화국의 〈인권〉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드는것은 그야말로 완전한 날조이고 모략이라는것을 저는 저의 범죄적활동을 통해 당당히 증언할수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괴뢰정보원간첩 최춘길 역시 자기가 괴뢰정보원의 《김과장》이라는자의 첩자로 흡수되여 《고선생》이라는 대호를 가지고 공화국의 주권을 침해하고 제도를 붕괴시킬 목적으로 반공화국정탐모략행위를 감행한데 대해 자백하였다.

최춘길은 자기가 남조선괴뢰정보원의 요원들과 그 관계자들로부터 우리 공화국의 내부실상을 정확히 파악할수 있는 정보를 수집할데 대한 지령을 받고 공화국 최고지도부관련 정보들과 공화국정부에 대한 주민들의 동향, 시장실태, 생활실태자료 등을 수집하여 괴뢰정보원 요원인 《김과장》이란자에게 보고해주었다는데 대하여서와 우리 공화국을 와해, 붕괴시킬 목적으로 어느 나라에서나 금지하고있성록화물들 그리고 남조선영화들이 수록된 CD 50여장,  USB기억기를 공화국경내에서 복사, 류포시키고 공화국주민들을 유인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는 범죄행위를 감행한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진술하였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이 저들과는 무관한듯 시치미를 떼는 남조선괴뢰패당의 처사야말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의 어리석은짓이 아닐수 없다.

반공화국정탐모략행위를 감행하다 현행범으로 적발체포된자들의 증언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간첩놈들의 본인진술과 증인진술, 증거물들에 의하여 공개된 모든 사실들은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세계의 곳곳에서 공공연한 국가테로음모와 사회적불안정조성을 업으로 삼는 후안무치한 미국의 진면모를 보여주는 전형적실례이며 국가정치테로의 원흉, 반인권범죄의 왕초가 바로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라는것을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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