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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4월 8일
 

이 세상 가장 행복한 웃음

 

주체89(2000)년 10월, 5월1일경기장에서는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10만명 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진행되였다.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가시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공연을 관람하시기 위해 친히 경기장에 나오시였다.

날씨가 차서 옷을 껴입고 훈련을 하던 어린이들과 학생들은 공연이 시작되자 얇은 옷을 입고 출연하였다. 그들의 모습을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젖어드는 마음을 금치 못해하시다가 끝끝내 덧옷까지 벗으려고 하시였다.

후날 그이께서는 그때를 회고하시다가 나는 그들을 보면서 너희들이 있어 우리가 있고 우리가 있어 너희들이 있다고 생각하며 힘을 얻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은 볼수록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라고 하시며 우리는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그들에게 보내주신 선물에 대해 알아보시다가 학습장이 빠졌다는것을 아시고는 학생들에게는 학습장이 필요하다고, 이제라도 학습장을 주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거듭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은 바로 이런분이시였다.

그 사연을 전해들은 우리 아이들은 끝끝내 울음을 터뜨리였다.

하지만 그들의 두볼로 흐르는 방울방울의 눈물은 단순한 눈물이 아니였다. 그것은 위대어버이의 품속에서 충정의 해바라기로 활짝 피여나는 조선의 어린이들이 자랑높이 터치는 이 세상 가장 행복한 웃음이기도 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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