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4(2015)년 4월 8일
 

요람과 지옥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국가의 따뜻한 보살핌과 사회적관심속에 어린이들이 언제나 활기에 넘쳐 씩씩하고 행복하게 자라나고있다.

우리 어린이들이 알게 모르게 받아안는 고마운 사랑과 은정은 나라의 왕이라는 뜻깊은 말에 소중히 담겨져있다.

공화국에서는 새로운 거리를 하나 일떠세워도 탁아소와 유치원, 학교를 먼저 지어주고 몇명 안되는 섬마을의 어린이들을 위해서도 탁아소와 유치원, 학교를 세워준다. 그리고 탁아소와 유치원마당에는 다양한 운동기재, 유희기재들과 함께 바닥에 고무깔판을 깔아주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여놀수 있도록 해주고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공원과 어린이놀이장도 수없이 꾸려주는 등 어린이들을 위해 각별한 관심을 돌려주고있다.

 

 

 

또한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한 학생소년궁전과 야영소들이 도처에 현대적으로 훌륭히 일떠서 누구나 다 마음껏 배우며 희망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있다.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속에서 부모없는 아이들도 고아의 설음을 모르고 무럭무럭 자라고있다.

 

 

하지만 어느 사회에서나 어린이들이 다 나라의 보배로 떠받들리우고있는것은 아니며 활기에 넘친 어린이들의 모습을 그 어느 나라에서나 다 흔하게 볼수 있는것은 아니다.

《만민복지사회》, 《자유의 천국》이라고 떠드는 미국에서 어린이들의 처지는 과연 어떠한가.

각종 총기류들이 미국내에서 뻐젓이 나돌고 거리의 상점들에서 합법적으로 팔리다나니 한창 배우며 즐겁게 뛰여놀아야 할 어린이들이 범람하는 총기류범죄의 첫째가는 희생물로 되고있으며 마약이 가정과 학교뿐아니라 사회의 모든 생활에 만연되여 이제는 철없는 아이들까지 타락과 범죄의 길을 걷고있다.

또한 미국은 어린이인권유린에서도 세계적으로 손꼽히고있다. 미국에서는 세계 모든 나라들에서 금지하고있는 소년들에 대한 사형이 법적으로 허용되고있다. 뿐만아니라 미국은 어린이들의 성장과 교육, 소년로동의 금지와 같은 초보적인 어린이인권도 인정하지 않는 무법천지의 나라이다.

그러면서도 미국은 입만 벌리면 그 무슨 《자유》와 《평등》, 《복지》에 대해 운운하면서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다.

현실은 참다운 인권이 보장되고있는 사회는 어디이며 인권의 불모지, 인간생지옥은 과연 어디인가 하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아이들을 통해 본 즐거운 설명절 (1)

[화면편집물] 유치원의 하루

[기사] 가장 우월한 어린이보육교양제도

[기사] 《왕》차가 달린다

[기사] 대를 이어 더해만지는 후대사랑의 세계

[련재]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꽃봉오리들 (2)

[련재]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꽃봉오리들 (1)

[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