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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0월 31일
 

현상금 1 000만US$

 

세상에 보기 드문 불망종의 기질을 천성으로 타고난 미치광이 트럼프,

집권하여 9개월이라는 기간 트럼프는 신통히도 세인의 저주를 받을 미친 수작질, 세계를 경악시키는 망동만 일삼았다. 결국 지금에 와서는 미국시민들은 물론 최측근들에게서까지 조소와 배척을 받는 가련한 처지에 놓이고말았다.

사면초가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트럼프의 운명을 조롱이라도 하듯 얼마전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소식이 전세계에 전해졌다.

그것인즉 미국의 어느 한 잡지발행인이 신문 《워싱톤 포스트》에 보기 드문 광고를 낸것이다. 구독률이 가장 높은 일요일부신문에 그것도 한개 면을 꽉 채우며 게재된 광고의 내용은 이러하다.

- 트럼프를 탄핵할수 있는 결정적증거를 제공해주는 사람에게는 최대 1 000만US$의 돈을 지불하겠다.

한마디로 묵돈을 주겠으니 트럼프를 대통령자리에서 확고히 끌어내릴수 있게 도와달라는것이다.

트럼프탄핵을 위한 거액의 현상금.

얼마나 미국을 소란케 만들었으면, 얼마나 트럼프가 밉살스러웠으면 이런 광고를 냈겠는가.

사실 정신병자, 불망나니로 지탄받는 늙다리트럼프의 몸값이 1 000만US$라면 너무도 어처구니없다. 그러나 광고를 낸 당사자는 이제 3년간을 더는 불안정속에서 살수 없다, 탄핵이 성공하려면 확실한 증거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막대한 현상금을 내걸었던것이다. 하루빨리 화근을 들어내자는것이다.

이것만 보아도 갖은 폭언과 악행으로 세계의 평화와 인류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 트럼프는 이 행성의 첫째가는 우환거리이며 하루속히 제거해버려야 할 재앙거리임이 틀림없다.

황금만능의 미국사회에서 이 현상금에 현혹되지 않을 사람이 없고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은 누구나 트럼프의 비행을 들춰내기 위해 눈을 밝히고 동분서주할것은 뻔하다.

명색이 대통령이라는것이 숱한 사람들의 먹이사냥감, 돈벌이감으로 되였으니 트럼프의 처지도 참으로 가련하게 되였다.

그러나 누구를 탓할것도 없다. 제스스로가 초래한 응당한 귀결이기에.

세상사람들은 트럼프가 돈도 떼우고 대통령자리도 떼우기보다는 차라리 1 000만US$를 제 주머니에 넣고 스스로 대통령자리를 내놓는것이 더 좋을것이라고 야유조소하고있다.

본사기자

 

세계의 재앙거리 트럼프는 인류의 수치

[시사대담] 제 식민지에서조차 규탄과 조소를 자아내는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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