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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4월 3일
 

전민족을 지키는 우리의 핵

 

세계에는 열점지역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조선반도만큼 정세가 해마다 주기성을 띠고 최악에로 치닫는 열점지역은 없다.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 미국이 달과 달을 이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기때문이다.

지금 이 시각도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북침전쟁연습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전쟁은 결코 광고하고 일어나지 않는다. 현대전쟁사에는 정기적인 군사훈련이 불의의 선제타격과 침공으로 이어진 사실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라는 간판을 내걸었지만 그것은 연습의 침략적성격을 가리우고 세상사람들을 기만하기 위한 면사포에 불과하다. 이 연습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기회가 조성되는 임의의 시각에 우리 공화국을 핵으로 선제타격하고 완전점령할것을 노린 종합적이며 최종적인 시험전쟁이다.

현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녕을 지키는 길은 오직 강력한 전쟁억제력에 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미국이 핵우위로 우리를 위협하고있는것만큼 민족의 평화와 장래를 지키는 길은 오직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하는데 있다.

미국의 핵우위가 완전히 깨여져나갈 때 조선반도의 평화보장과 통일에 유리한 환경이 보장될것이다.

그러나 남조선의 보수패당은 전세계가 공인하고 온 겨레가 지지찬동하는 우리의 핵을 두고 온갖 궤변을 다 늘어놓고있다.

우리의 핵은 그 무슨 전술적인것도 아니며 정세를 악화시키기 위한것도 아니다. 철저히 그것은 강력한 핵억제력에 토대하여 경제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것이다. 나아가서는 온 민족과 겨레의 안녕, 민족공동의 영원한 번영을 담보하는 정의의 보검인것이다.

아마 우리의 핵이 없었다면 지역의 평화와 안전은 물론 남조선도 미국의 핵참화로 제2의 나가사끼와 히로시마로 되여버렸을것이다.

우리의 이런 핵을 두고 남조선당국은 응당 고마워하고 민족의 자랑으로 여겨야 한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그 어떤 정치적흥정물이나 경제적거래물이 아니다. 그것은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민족의 생명이고 통일조선의 국보이다.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본성은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이것은 우리가 미국의 핵포기요구를 절대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하며 강경대응해나가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에 대한 한걸음의 양보는 백걸음, 천걸음의 양보를 가져온다. 이것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 이라크가 바로 그렇게 되였으며 그후에는 여러 나라들이 그렇게 되였다. 미국과의 대결에서 양보와 타협은 투항이고 굴복이며 망국의 길이다.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가지고있기에 우리는 조금도 두려울것이 없으며 배심든든히 경제강국건설에로 줄달음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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