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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4월 2일
 

개학날

 

개학날을 맞으며 조국의 모든 학교들에서는 기쁨과 환희의 화폭들이 펼쳐졌다.

따뜻한 사랑의 품속에서 태여난 복동이들이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속에 교정으로 씩씩하게 들어섰다.

 

책가방을 메고 선생님들을 따라 교실로 향하는 아이들의 얼굴엔 웃음이 함뿍 고인다.

 

 

첫 수업을 받는 자식들을 대견스레 바라보는 부모들의 얼굴마다에는 세상에서 제일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에 대한 고마움이 짙게 어려있다.

소학교뿐이 아니다. 초급중학교 , 고급중학교, 대학과 전문학교들에서 개학식의 화폭이 펼쳐졌다. 

공화국의 모든 학교들에서 높이 울리는 배움의 글소리는 고마운 사회주의교육제도,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떠나서는 배움의 꿈과 희망도, 행복한 오늘과 래일도 있을수 없다는것을 말없이 깨우쳐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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