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4(2015)년 4월 2일
 

천출명장의 담력과 배짱은 백전백승의 확고한 담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위기가 조성되고있다.

지금 적대세력들에 대한 우리 천만군민의 증오심은 하늘에 닿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일단 명령만 내리신다면 무자비한 타격으로 원쑤들을 모조리 소탕해버리고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이룩하고야말 굳은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담력과 기상을 그대로 체현하신 천하제일배짱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이 온 나라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드없는 신념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백두산형의 장군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무한대한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백두의 천출명장이시다.

지난 3년간 우리 공화국에서 일어나고있는 격동적인 사변들을 통하여 세계는 똑똑히 보았다.

주체101(2012)년 3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진행하신 판문점시찰소식이 우주공간으로 전파되자 놀라움과 경탄에 찬 세계의 수많은 시선이 우리 공화국으로 쏠렸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한 적들과의 첨예한 대결로 흐르는 공기마저도 팽팽한 최전방의 판문각로대에 오르시여 적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출명장의 비범한 담력과 배짱을 보았으며 적들은 공포에 전률하였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도 《백두산의 기상과 담력으로 원쑤들을 전률케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판문점시찰은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 통일에 대한 신심과 용기를 안겨준 민족사적쾌거이다.》라고 격정을 터치였던것이다.

다음해 2월 12일, 높은 수준의 제3차 지하핵시험이 통쾌하게 성공됨으로써 우리를 압살하려고 미쳐날뛰는자들에게 무자비한 타격을 가하고 태양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높이 떨치였으며 공화의 무궁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지구를 통채로 뒤흔들어놓은것과 같은 지하핵시험의 대성공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강철의 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이 낳은 현대정치사의 특대사변이였으며 우리의 자위적국방공업의 위력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 일대 시위로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담력과 배짱그이의 탁월한 군사적예지와 빛나는 령군술에 기초하고있다.

적과의 대결은 신념과 의지, 배짱의 대결이다.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끄떡하지 않는 철의 의지, 완강한 전개력, 적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내대고 총을 꼬나들면 대포를 내대는 대담한 공격정신, 이것이 백두의 정기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령도적자질이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백두산천출명장의 담력과 배짱이 있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만대적앞에서도 두려움을 몰랐고 나라의 자주적존엄과 위력을 더욱 높이 떨칠수 있었다.

새해벽두부터 력사적인 신년사에 도전해나선 적대세력들의 죄행을 추호도 묵과하지 않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장병들의 각종 군사훈련들과 최첨단수준의 무장장비시험발사를 몸소 진두지휘하심으로써 우리 인민군대의 불패의 전투력과 위력을 만방에 과시하시였을뿐만아니라 주체적인 국방력강화발전의 일대 전환기를 안아오시였다.

명장밑에는 약졸이 없다고 하였다.

천출명장의 무한대한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리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있기에 우리 천만군민은 최후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진리를 가슴속깊이에 새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적들의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책동이 끊임없이 벌어지는 일촉즉발의 살벌한 분위기속에서도 배심있게 놈들의 짓거리를 발밑에 굽어보시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시는 천출위인의 모습에서 온 겨레는 승리한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지난해 4월 적들의 무모한 불장난소동으로 정세가 전쟁접경으로 치닿고있던 그때 나라의 령공을 개방한 상태에서 비행사들의 대회합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력과 배짱에 세계는 놀라움과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마전 새로 일떠서는 5월27일수산사업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에서 강력한 건설력량을 편성하여 현지에 파견할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하시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적들이 각일각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는 그야말로 전쟁전야의 준엄한 시기에 사회주의바다향기로 침략의 화약내를 깡그리 밀어내실 담대한 배심으로 인민군군인들을 수산사업소건설장으로 불러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배짱에서 온 겨레는 죽지부러진 침략의 《독수리》들의 가련한 몰골을 그려보았다.

하기에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5월27일수산사업소건설장 현지지도소식을 전하면서 《반미대결은 이미 북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고 격찬하였다.

진정 천출명장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무한대한 담력과 배짱은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또 한분의 백두산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민족의 크나큰 자랑이며 영광이다.

우리 천만군민은 천하제일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박 해 성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