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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31일
 

선군조선의 창조본때가 나래치는 세포전역

 

강원도 세포지구에 일떠서는 축산기지건설이 더욱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지난 한달동안에만도 5만 7천여t의 흙보산비료를 비롯한 각종 토양개량제 13만여t을 생산하였으며 2만 8천여㎥의 골재를 비롯한 많은 건설용자재를 확보한 기세드높이 련속 공격전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은 매일 평균 5천여t의 유기질비료를 생산하여 근 200대의 각종 운반수단을 리용하여 실어냈다. 또한 열흘동안에만도 1천여t의 니탄을 캐냈으며 종전 한달실적의 2배이상 되는 집짐승배설물을 확보하여 질좋은 유기질비료를 생산하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

성, 중앙기관돌격대, 각 도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도 전투장마다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철도성려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150㎥의 통나무와 여러t의 강재를 자체로 마련하여 건설을 다그치고있으며 황해남도려단에서도 소석회와 유기질비료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특히 자강도려단에서는 토지개량제생산과 함께 수많은 블로크와 1만 6천여대의 버팀목까지 마련하여 공사에 적극 기여하고있다.

한편 각 도, 시, 군들에서는 수백㎥의 목재와 풀판조성에 필요한 풀씨, 나무모, 집짐승배설물들을 세포지구축산기지 건설장에 보내주고있다.

이것이 바로 당에서 벽을 울리면 강산을 울리는 전투적기상이 몸에 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본때이다.

선군조선의 창조본때가 힘있게 발휘되고있는 세포전역에는 날마다 위훈의 탑이 높이높이 쌓아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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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처럼 끓어번지는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장

[기사] 빛나는 위훈, 놀라운 성과

[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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