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04(2015)년 3월 31일
 

천리혜안의 예지와 강철의 담력이 비낀 병진로선 (2)

 

어버이수령님과 언제나 함께 계시며 병진로선의 탄생이라는 력사적사변을 직접 목격하고 체험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병진로선을 제시하신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최상의 수준에서 꽃피우는것을 자신에게 맡겨진 력사적사명으로 간주하시였다.

과학기술이 급속히 발전하여 세계적인 경제장성속도가 비상히 빨라지는 세계의 현실은 병진로선관철에서도 우주기술과 핵기술을 발전시킬것을 요구하였다. 위성이 있어야 통신, 기상관측, 지구자원탐사를 비롯한 품이 많이 들고 리용분야가 큰 과학기술부문에서 비약적성과를 이룩할수 있었다. 핵에네르기는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풀고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성과적으로 다그치며 인민생활을 높일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였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경제와 국방병진로선을 철저히 구현해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시대와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를 명철하게 꿰뚫어보시고 국방력강화와 함께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큰 몫을 담당하게 될 우주기술개발과 원자력공업발전에 큰 힘을 넣으시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부터 원자탄공갈로 우리 민족에게 아물지 않는 상처를 남긴 미국은 시대와 더불어 눈부시게 비약하는 선군조선의 발전에 겁을 먹고 핵위협의 도수를 더한층 높이였다.

원쑤들의 핵공갈책동에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로 대답해나선 우리 공화국은 온 나라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하였다. 당황해난 미국은 우리에게 《핵무기를 포함한 무력을 사용하지 않으며 이러한 무력으로 위협도 하지 않는다.》고 한것을 비롯하여 여러차례나 우리에 대한 적대의도를 가지지 않을것을 확약하였다. 하지만 미국은 그 모든것을 스스로 백지화해버렸다. 평화는 결코 종이장우에서 오는것이 아니였다. 정의의 핵만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며 전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할수 있었다.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난의 그 나날에도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에 다같이 필요한 우주기술개발과 원자력기술개발을 중시하시였다.

우리의 미더운 핵기술개발자들에게 하늘같은 믿음을 안겨주시며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거룩한 령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두차례의 핵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우리 공화국은 당당한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솟아올랐으며 미국이 우리를 원자탄으로 위협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시대와 력사, 세계의 평화를 위해 쌓으신 최대의 공적이며 조국과 인민을 위해 마련하신 최고의 애국유산인것이다.

우리가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리고 핵시험에서 성공하자 미제를 비롯한 그 추종세력들은 미친듯이 발광하며 더욱 도수높은 핵전쟁도발로 위협해나섰다. 우리 공화국은 미제의 비렬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처하여 제3차 지하핵시험을 단행하는 자위적조치를 취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선군조선의 본때를 온 세상에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주체102(2013)년 3월말에 열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주체적이며 독창적인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수십년동안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민족의 운명을 지켜온 병진로선에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핵무력건설이라는 거대한 무게가 더 실리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은 한평생 병진로선관철의 길을 걸으시면서 우리 나라를 핵보유국의 지위에 우뚝 올려세우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 드리는 그이의 최대의 경의였다.

미제가 우리에게 핵포기를 강요하며 나라의 자주권을 위협해나설 때 경제건설과 함께 핵무력건설을 다그치는것을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신것은 보통의 담력과 배짱으로는 결코 생각할수 없는 력사의 장거였다.

위대한 선군사상을 경제건설분야에 구현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에는 정의의 핵무력강화에서 먹을것도 생기고 기계도 나오며 사회주의승리도 빛난다는 불변의 진리가 맥박치고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을 영원히 끝장낼수 있는 핵억제력을 가진 강국으로 발전할수 있게 된 자랑찬 현실은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을 황홀하게 장식하는 수많은 대기념비적건축물들의 창조와 나라의 곳곳마다에서 눈부시게 펼쳐지는 희한한 모습, 과학기술을 앞세우고 최첨단으로 질주하는 경제발전성과들의 밑바탕에도 바로 당이 제시한 새로운 병진로선의 정당성이 초석으로 놓여있다.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관철을 위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불멸의 로정을 수놓아오시였다.

그 나날에는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의 강화발전을 위해 긴긴 밤을 지새우신 때도 있었고 장재도와 무도에로의 항행과 같은 격동적인 강행군도 있었으며 공장구내길을 걸으시며 경제강국건설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던 가슴뜨거운 사연도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어린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은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우리의 사회주의보루를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더욱 튼튼히 다지는 위대한 전략인것으로 하여 제국주의자들과 적들의 핵공갈위협책동에 겁을 먹고 혁명을 배반한자들에게는 무서운 철추로 되였으며 제국주의침략을 반대하여 싸우는 나라 인민들에게는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

주체적인 병진로선을 튼튼히 틀어쥐고 최후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에 넘쳐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원쑤들이 우리의 자주권을 조금이라도 침해한다면 종국적파멸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본사기자

이전 제목   다음 제목

《선군이 있어 존엄도 번영도 있다》- 선군정치에 대한 세계 각계인사들과 언론계의 격찬 -

[소식] 우리 나라 우주개발의 래일

[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