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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30일
 

우리의 삶의 보금자리를 굳건히 수호하겠다

 

문과 방송을 통하여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조종밑에 반공화국정탐모략행위를 감행하다가 적발체포된 괴뢰정보원 간첩들과의 기자회견소식을 듣고 정말 치솟는 적개심을 누를수 없다.

공개된 놈들의 진술을 통하여 나는 우리의 삶의 보금자리인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고 날뛰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비렬하고 추악한 정체를 더 똑똑히 알게 되였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비렬한 반공화국모략책동으로 당과 수령, 군대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치고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우리의 사회주의를 어째보겠다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 천만군민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원쑤들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삶의 보금자리인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수호해나갈것이다.

 

  

 

 

평양시 대동강구역인민위원회 부원  정 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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