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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30일
 

달라지게 될 쑥섬의 풍경

 

지금 평양시 락랑구역과 평천구역사이를 흐르는 대동강의 섬의 하나인 쑥섬에서는 개발사업이 힘있게 진행되고있다.

 

              

 

주체103(2014)년 6월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릉라도, 양각도와 함께 평양의 자랑으로 되고있는 쑥섬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특색있게 개발하자고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이곳을 과학기술전당이 자리잡은 과학의 섬으로 전변시키자고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전당, 과학의 섬.

우리 인민이 누구나 찾아와 지식의 탑을 마음껏 쌓을수 있는 과학기술전당은 지난 세기 80년대에 일떠선 인민대학습당과 연건축면적 및 건물의 높이가 거의 맞먹는다.

 

 

최신건축기술이 집약적으로 반영된 과학기술전당형성안은 지난 시기의 전축창조방식과는 완전히 새롭게 설계되여있다.

건물의 외형은 과학기술을 보급하는 거점이라는 느낌이 한눈에 안겨올수 있게 과학의 세계를 상징하는 거대한 원자구조모양으로 형상되여있다. 건축에서부터 선진과학기술을 반영하여 록색건축물의 면모를 손색없이 갖추도록 한것도 과학기술전당의 독특한 측면이다. 전당건물주변에는 꽃무늬를 형상한 여러 개소의 야외전시장과 학습터들, 분수공원과 과학기술상징탑이 특색있게 건설된다.

과학기술전당의 내부 또한 참으로 희한하다.

1층부터 4층까지 관통되는 중심홀에는 지구를 박차고 날아오르는 인공지구위성의 운반로케트를 형상한 모형이 설치되고 매 층들에는 종합적인 전자도서관의 특성에 맞게 각이한 분야의 그 어떤 자료도 마음먹은대로 찾아볼수 있는 열람실들이 배치된다. 이밖에도 부문별 실내과학기술전시장들과 원격강의실, 과학영화보급실, 공동연구와 교류를 진행하는 국내외기술정보교류실과 과학기술성과발표 및 토론회장도 손색없이 꾸려진다.

홍수의 피해를 받지 않게 섬둘레를 따라 수km의 호안중축 및 방수벽공사를 진행하고 10여리에 달하는 구획도로를 형성하며 천리마거리종점과 통일거리를 잇는 길이가 1 700여m인 충성의 다리와 쑥섬이 련결된 인입다리를 수정하여 3개 로선의 새로운 인입다리도 현대적으로 건설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쑥섬으로 오가는데 편리하게 무궤도전차로선도 역전거리에서 미래과학자거리와 충성의 다리를 거쳐 쑥섬까지 륜환선으로 형성하게 된다. 주변의 원림록화를 최상의 수준에서 형성하는것과 함께 넓은 면적에 새 품종의 잔디를 심어 섬의 풍치를 더 한층 돋구게 된다.

21세기의 걸작품인 과학기술전당이 훌륭히 일떠서 더욱 아름다워질 쑥섬의 이채로운 풍경이 펼쳐질 날은 멀지 않았다.

 

본사기자  안 세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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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과학기술전당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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