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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26일
 

수재양성기지, 자랑많은 학교

 

공화국에는 최첨단돌파전의 1번수들을 수많이 키워내는 자랑많은 학교가 있다.

그 학교는 바로 평양제1중학교이다.

이 학교는 주체74(1985)년 2월 26일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과학중시사상과 정력적인 령도, 뜨거운 사랑의 손길아래 세워졌다.

외국의 출판보도물들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대적인 학교의 면모를 보여주고있는 평양제1중학교는 최신기술설비로 잘 꾸려졌다고, 이 학교에는 현대적으로 꾸려진 화학실험실과 물리실험실, 외국어교실과 수영관 등이 있다고 전하였다.

력사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30년.

이 나날 평양제1중학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인재강국화구상을 높이 받들고 수재양성기지로서 많은 교육성과들을 이룩하였다.

1990년대 초에 벌써 학교에서는 콤퓨터를 리용하여 교육행정사업과 관리운영사업을 진행하였으며 100여건의 프로그람을 작성하여 기초과학과목교수에 적극 리용하였다. 그 과정에 많은 학생들이 국제적으로 진행되는 전자계산기경연(당시)에 참가하여 주체교육의 우월성을 과시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평양제1중학교에 현대적인 교육설비들을 보내주시였다.

주체101(2012)년 3월 학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최신형콤퓨터 수십대와 현대적인 교육설비들을 또다시 받아안았다.

날을 따라 더해만 가는 이런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속에 평양제1중학교는 교육계획작성으로부터 시작하여 교원양성과 재교육, 과정안작성과 교수자원구축, 교수방식과 학생들의 학습방식, 평가방식과 과외활동관리까지 포괄한 방대한 교육사업의 정보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해나가고있다.

지금 평양제1중학교의 70여명의 학위학직소유자들을 비롯한 교육자들은 강성국가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낄 미래의 최첨단돌파자들, 래일의 1번수들을 더 많이 키워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 교육사업정보화의 큰 걸음을 더욱 힘있게 내짚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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