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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26일
 

맑은 물이 넘치는 나라

 

지금 세계적으로 물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다.

중동의 많은 나라들은 먹는물을 수입에 의존하는데 그 값이 원유값보다 더 비싸다고 한다.

어떤 나라의 대도시들에서는 히말라야산줄기에서 우유빛이 나는 빙하수를 받아 석회분을 며칠씩 가라앉힌 다음에야 음료수로 사용한다고 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곳곳에서 솟아나는 물을 마음껏 마실수 있다.

예로부터 금수강산이라고 불리워온 우리 나라는 산좋고 물이 맑아 가는 곳마다 명산, 명승지이다.

사람의 생명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인민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공화국의 정책에 의하여 산업시설들이 자연환경에 손상을 주지 않도록 설계되고 건설되여 토양오염, 수질오염을 철저히 막고있다.

세계의 명산인 묘향산이나 금강산을 비롯하여 우리 나라의 많은 산들에는 웅장하고 기묘한 절경과 함께 정가로이 흐르는 시내물과 구슬같은 폭포가 한데 어울려 산천의 풍치를 더욱 이채롭게 해준다.

여기저기서 솟아나는 맑은 샘과 흐르는 폭포는 수질이 좋아 그냥 마셔도 아무 탈이 없고 건강에도 좋다.

 

 

 

전국의 도처에 샘물공장들이 일떠서 도시에서 생활하는 가정들에서도 깨끗한 물을 마음껏 마시고있다.

사람들이 많이 집중되여있는 도시에서는 지하수를 음료수로 리용하는 상수도망을 통하여 주민들에게 매일 충분한 량의 맑은 물을 공급한다.

사람들에게 철저히 소독되고 수질이 좋은 물을 공급하기때문에 공화국에서는 물에 의한 토질병이라는 말자체가 없고 물이 맞지 않아 고생하는 사람들도 없다.

도시나 농촌 그 어데 가나 맑은 물이 넘치고 사람들이 그 혜택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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