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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26일
 

위대한 백두령장따라 승리의 한길로

 

위대한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과 조국해방 70돐 경축광장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천만의 발걸음에 활력을 백배해주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신년사의 구절구절이 더욱 커다란 진폭으로 메아리쳐온다.

- 우리는 올해에 혁명무력건설과 국방력강화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군사강국의 위력을 더 높이 떨쳐야 하겠습니다.

새해의 첫 기슭에서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을 우러르며 천만군민은 군사강국의 자부심을 다시금 절감하였으며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시여 승리만을 아로새길 조국의 래일에 대하여 확신하였다.

돌이켜보면 사상을 백승의 무기로 틀어쥐시고 군인들을 오직 당이 가리키는 한방향으로만 총구를 내대고 곧바로 나가는 신념의 강자들로 키우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지금도 우리의 눈앞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부르심을 받아안고 붉은기 높이 날리며 백두의 행군길을 다그치던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모습이 안겨온다.

원쑤들의 군사적도발과 전쟁연습소동, 온갖 반공화국모략과 음모책동이 광란적으로 벌어지던 그 시각 백두의 행군길에 오른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가슴속에 뜨겁게 넘쳐난것은 무엇이였던가. 백두산혁명강군의 영원한 사상적무기인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만장약하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따라 총대의 위력으로 최후의 승리를 기어이 안아오려는 불변의 신념과 의지였다.

마두산혁명전적지를 찾으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오래도록 보아주신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는 구호문헌, 그것은 그대로 우리 군인들의 심장마다에 억년 드놀지 않는 신념으로 새겨졌으며 그이께서 맞으신 백두산칼바람은 병사들의 가슴마다에서도 세차게 일어번지였다.

금도 력사적인 조선인민군 제3차 대대장, 대대정치지도원대회를 몸소 지도하시며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눈에 삼삼히 어려온다.

백두의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 여기에 백두산혁명강군의 싸움준비를 빈틈없이 완성하고 불패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는 길이 있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흙먼지 날리는 포사격훈련장과 해풍에 옷자락이 날리는 전투함선, 바람세찬 비행장활주로에 거룩한 자욱을 새겨가시며 백전백승의 지략과 슬기, 일당백의 묘술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늘 훈련장에 계시며 전쟁열에 들떠 날뛰는 원쑤들의 발악을 제압해나가시였다.

미제와 특대형도발자들이 계속 너덜거린다면 무자비하게 징벌할 확고한 결심을 지니시고 바람세찬 훈련장에서 추격기, 폭격기련대들의 비행전투훈련을 지도해주시였고 기계화타격집단의 도하공격연습도 조직지도하시였다. 최첨단수준에서 개발된 신형반함선로케트시험발사도 보아주시였다.

지금도 잊을수 없다.

미제의 항공모함집단을 겨냥한 군종타격훈련의 장쾌한 폭음이 …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해군력사에 수치스러운 한페지를 우리 세대가 또 한번 써주자고 하시면서 미제가 아직까지 맛보지 못한 무서운 공포와 전률, 쓰디쓴 참패를 우리와의 전쟁을 통하여 저들의 땅덩어리에서 맛보게 하자고 단호히 선언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우리는 미제가 원하고 택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 작전, 전투에도 대응해줄수 있으며 상용무력에 의한 전쟁, 핵전쟁을 포함한 그 어떤 전쟁에도 대응할 만단의 준비가 다 되여있다고, 우리의것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절대적인 믿음으로 하는 우리의 정의의 조국통일대전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말씀하시며 적항공모함을 격파하기 위한 묘술과 전법도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이의 비범한 예지와 필승의 의지에서 힘을 얻은 인민군군인들은 불의적이며 련속적인 타격을 들이대여 적항공모함타격단이 조선반도해역에 들어와 거만스럽게 날뛴다면 통채로 수장해버리려는 우리의 추상같은 결심과 배짱을 보여주었다.

군종, 병종들의 전투훈련도 직접 지도하시며 진짜싸움맛이 나게 훈련형식과 내용, 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선군령장의 손길을 떠나 어떻게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있겠는가.

 

 

우리 원수님의 선군길에서 인민군대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났고 조국과 인민의 자주권과 안녕은 믿음직하게 수호되였다.

진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일제의 백만대군을 벌벌 떨게 하시여 백두산호랑이로 명성떨치시던 어버이수령님과 제국주의련합세력을 쥐락펴락하시며 단호한 불호령을 내리시던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시다.

실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수호와 번영을 위한 선군혁명령도의 길에서 남들이 몇십년이 걸려도 성취할수 없는 참으로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령장의 슬하에는 약졸이 없다.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수호하고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제일동지, 제일전우,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 이것이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의 참모습이다.

결사옹위의 노래 높이 부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고 힘차게 전진해가는 우리 인민군대의 앞길을 그 누가 막을수 있겠는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제아무리 날뛴다 하여도 그것은 불앞에 놓인 티검불신세밖에 되지 않을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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