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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25일
 

일심단결로 굳건한 우리 공화국

 

여기에 온 나라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을 찬양하는 남조선각계의 격정이 담겨진 목소리가 있다. 

서울의 한 력사학교수는 《령도자와 인민이 굳건한 일심단결을 이룬 이북의 현실은 어느것이나 다 전설적위인의 손길아래 꽃펴난 현대의 신화들이다.》라고 하면서 《인민은 령도자를늘처럼 믿고 따르며 령도자는 민중을 선생으로 믿어주는 혼연일체의 화원이 꽃펴난 이북은 세상사람들의 경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어버이와 자식간의 사랑처럼 굳어진 이북의 일심단결을 깨뜨릴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라고 자신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또 어느 한 통일인사는 《일심단결된 공화국의 모습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것은 김정은동지에 의해서 더욱 빛을 뿌리고있으며 그것은 앞으로도 영원할것이다.》라고 격정을 터놓았다.

이것은 결코 남조선인민들속에서만 울려나오는 격정이 아니다.

지금 온 세계는 위대한 령도자를 어버이로 받들고 온 나라가 하나의 대가정이 되여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온갖 풍파를 헤쳐나가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선망의 눈으로 바라보며 부러움과 경탄을 표시하고있다. 

하다면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의 밑바탕에는 과연 무엇이 있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정치와 과학중시, 교육중시정책이 현실에 구현되여 당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가 두터워지고 우리의 일심단결이 공고화되였습니다.

공화국의 일심단결은 절세위인들의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에 기초하고있다.

우리 인민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국가의 모든 정책을 오직 인민을 위한 정책으로 되게 하여주위대한 대원수님들.

이민위천의 그 손길아래 지난날 사람값에도 못들던 평범한 근로인민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공장과 농장의 주인으로 되였으며 녀성들은 남자들과 꼭같은 권리를 가지고 보람찬 삶을 누려가고있다.

근로인민들을 위해 펼치는 공화국의 인민적시책은 세인들의 부러움과 찬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세상에서 세금없는 나라도 공화국뿐이며 전반적인 무상치료제와 무료교육의 혜택아래 누구나 마음껏 배우고 병이 나도 치료받을 걱정을 모르면서 만복을 누리는 인민도 오직 우리 인민뿐이다.

우리 공화국의 건설력사는 인민들의 행복을 위한 사랑의 서사시로 수놓아져있다.

지난해에만 보더라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어버이사랑속에 평양육아원, 애육원이 희한하게 일떠섬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이 더 높이 과시되게 되였으며 원아들은 세상에 부럼없는 문명하고 행복넘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거듭 찾으시여 원아들에게 친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시였으며 전국에 육아원, 애육원을 새로 잘 꾸려줄데 대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부모없는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집을 지어주어야 한다시며 몸소 명당자리에 그 터전을 잡아주시고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하시여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훌륭히 건설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형성안도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시고 건설장을 여러차례 찾으시여 공사현장을 구석구석 돌아보시며 가구비품들과 유희시설, 내부장식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활환경을 원아들의 년령심리적특성에 맞고 지능계발과 도덕교양에 이바지할수 있게 손색없이 꾸리도록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신 그이의 로고를 무슨 말로 다 헤아릴수 있으랴.

우리 원수님의 후대사랑에 떠받들려 공화국의 가는 곳마다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리고있다.

 

 

어찌 그뿐이랴.

불과 1~2년사이에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와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연풍과학자휴양소와 미림승마구락부, 인민극장,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마식령스키장을 비롯한 기념비적인 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워주시고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와 옥류아동병원, 류경구강병원을 비롯한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수 있는 보건기지들을 훌륭히 꾸려주시여 우리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하기에 우리 인민들은 자나깨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만을 절절히 바라고있는것이다.

령도자는 인민을 위하고 인민은 령도자에게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고 따르는 숭엄한 세계,

사랑과 의리로 뭉쳐진 힘은 그 무엇으로도 깨뜨릴수 없는것이다.

그렇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인민에 대한 절세위인의 끝없는 사랑과 그 사랑에 보답하려는 인민들의 도덕의리로 뭉쳐진 가장 숭고한것이다.  

공화국의 백전백승의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다.

일심단결로 굳건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에 대해 그 무슨 《붕괴》와 《흡수통일》을 떠드는것이야말로 천하 청맹과니들의 가소로운 추태에 불과한것이다.

우리 인민들은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시며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더욱 힘있게 떨쳐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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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기고] 《세상에 공화국 같은 나라가 또 있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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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의 명언]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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